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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실때!

아짐.. 조회수 : 731
작성일 : 2010-02-17 18:09:25
82아짐, 아줌니..등의 단어는 사용하지 않으시는게 좋지않을까요?

격의없고 친근하게 생각하셔서 사용하시려니 하지만, 그다지 읽히는 느낌이 좋지 않네요..

다른 회원님들은 괜찮으세요? 저만 예민한 건지..

IP : 211.41.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0.2.17 6:14 PM (121.138.xxx.40)

    아줌마 좋은데..아줌니나 아짐..^^ 모모 여사님 보다 듣기 좋아요.

  • 2. 아이리스
    '10.2.17 6:21 PM (218.209.xxx.225)

    요즘 솔직히 어려운 한글 받침 기억이 가물가물하더군요

    연필글시체도 초등학교글시같아지고요

    타이핑치는 기술은 느는데 글시솜씨는 점점 주네요

  • 3. .....
    '10.2.17 6:23 PM (121.143.xxx.173)

    어머님 아줌마보다 낫지 않나요?
    난 격 없이 느껴지지 않던데

    예전에 순덕엄니^^의 온니들아 생각 나네요 ㅋ

  • 4. 원글
    '10.2.17 6:49 PM (211.41.xxx.230)

    글이 산으로 가네요.

    격 없다는 것도 아니고 순덕엄니의 온니드라를 폄하하는 것도 아닌데.
    그저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에게 아짐, 아줌니라 불리는 것이 조금..
    자기자신을 남에게 어떻게 말하건 누가 뭐라나요?

    그렇다고 **여사님?? 재미있네요 ㅋ

  • 5. 행복
    '10.2.17 6:53 PM (59.9.xxx.55)

    전 아직 아줌마소리 몇번 못들어봤지만 들을때 그닥 기분이 좋지않은 기억이^^;

    인터넷상으로도 어디 밥먹으러가서도 가게같은데서도 아줌마소리 잘안해요.
    식당이나 장사하는분껜 할머님들빼곤 무조건 언니~이모~해요.
    아줌마하고 부르면 지금은 그나마 나이보다 적게들 봐주지만 곧 저도 딱 아줌마로 보일텐데..지도 아줌마면서 아줌마부르나싶을꺼같아서요.

  • 6. ..
    '10.2.17 7:15 PM (121.156.xxx.69)

    저도 싫어요.
    아줌마라고 불리우면 싫으시잖아요.그런데 아짐이나 아줌은 더 격하시키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왜 자신을 아줌이니 아짐이니 하며 부르시는지.....그냥" 가정주부(직장인)으로 살아온 여성입니다." 라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 7. ㅎㅎ
    '10.2.17 8:54 PM (125.137.xxx.252)

    전 언니, 이모...하고 불러주는 게 더 싫던데.
    제가 좀 별난지 가식적으로 느껴져서요.
    그냥 아줌마, 아짐(아지매) 같은 구수한 호칭이 더 좋아요.

  • 8. 삼,롯,농불매
    '10.2.17 10:42 PM (124.56.xxx.163)

    난 무슨무슨 여사 라고 불리는거 싫구요...
    선생님이라고 불려도 부담스럽고..
    아줌마 진짜 싫고...
    아가씨로 안보이는데 아가씨라 하는것도 부담되고..
    사모님도 좀 그렇고...

    학생...이라고 불리우고 싶어요.....20년전으로 돌아가야 하겠지만..

    그중 좀 난게 ...언니, 이모, 누나, 차라리 아짐,..그러고 보니 그냥 친근하게 느껴지는
    호칭을 좋아하네요.

  • 9. /
    '10.2.18 12:50 AM (124.111.xxx.34)

    아짐.. 참 없어보임.
    그리고 30대 중반인 내가 들어와서는 안되는 40대 중반 이상의 사이트 같은 기분을 들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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