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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종로구인데요..거리 청소하는 아저씨들 명절 떡값 달라고 사무실 찾아오는 분들

당황 조회수 : 1,210
작성일 : 2010-02-04 14:21:14
명절 전이라 왔다면서 2만원 달라길래 주긴 했는데...
정말로 청소하시는 분들인건지도 불명확하고..
영수증 달라니까 없다 그러고 ;;
이런 분들께 돈 드려야 하나요??
IP : 121.129.xxx.20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4 2:22 PM (219.250.xxx.62)

    낚이신듯...

  • 2. ..
    '10.2.4 2:23 PM (112.144.xxx.37)

    거리 청소하는 어떤 분을 말씀하시는건가요?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이요? 아님 구청에서 알바로 청소하시는분들?
    어떤분들이라도 개인적으로 떡값을 요구하는건 불법입니다
    눈뜨고 사기당하셨네요

  • 3. ...
    '10.2.4 2:24 PM (58.234.xxx.17)

    주지마세요 거리청소하는게 그분들 일인데 왜 개인적으로 촌지를 요구하죠
    그리고 가짜도 많을텐데요 구청에 전화해보세요

  • 4. ..
    '10.2.4 2:24 PM (220.70.xxx.98)

    진짜 미화원은 안그러실듯...
    신고하세요.

  • 5. //2
    '10.2.4 2:27 PM (122.35.xxx.153)

    저 등촌동에서 회사다녔을때 여기도 명절즈음에 노인정에서 떡팔러와요
    진짜 끈질기게 사라고 강요해요..ㅜ,.ㅜ

  • 6. 불법이에요
    '10.2.4 2:31 PM (124.5.xxx.98)

    진짠 미화원 아저씨들은 안달라고 해요 달라고 하면 이름 하고 전화 번호 달라고 하시고 동사무소에 묻어 본다고 하세요 그럼 그냥 가요

  • 7. 당황
    '10.2.4 2:35 PM (121.129.xxx.200)

    역시..--; 불법이에요님 감사해요. 담엔 님의 방법대로 처리하려구요..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나..;

  • 8. 예전
    '10.2.4 2:55 PM (121.160.xxx.58)

    미화원 한 분이 많이 다쳤다고 밤에 돈 걷어갔어요.
    아니랍니다

  • 9. 글쎄요
    '10.2.4 2:56 PM (203.248.xxx.13)

    명절 사례는 청소하는 사람이 요구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주는거죠..
    어떻게 업무수행하는 사람이 뻔뻔하게 그것을 요구합니까?

  • 10. 어?
    '10.2.4 3:25 PM (203.242.xxx.6)

    저희 회사는 해마다 받으로 오시는데요..;;;
    봄에는 야유회간다고, 가을엔 단풍놀이간다고, 그외 구정, 추석.. 일년에 4번은 오시는듯 ..
    매번 같은 아저씨...
    윗분과 서로 안준다, 줘라.. 한참 실갱이하다가 돈 만원 주면 더 달라고 하시고..

    그분들 고생하시는건 알지만 그런거 보면 좀 짜증나요..

    그리고 해마다 오시는 아주머니 노인정에서 나왔다고 떡 사라고.. ㅠㅠ

  • 11. .
    '10.2.4 3:30 PM (110.14.xxx.156)

    별 사기가 다 있네요
    저도 며칠전에 아이티 모금 왔다고 하길래 문 안열어 줬는데, 그전엔 장애인 협회서 나왔다고 자주 들르고요
    개인적으로 기부는 하지만 그렇게 내긴 싫어요
    그 사람들 구청서 나온것도 아닐거에요 그 돈이 그분들께 가는지도 모르겠고요

  • 12. 예전에
    '10.2.4 5:11 PM (221.149.xxx.190)

    아버지 공장(작은가내수공업정도)에 명정 떡값을 받으러 오셨더랍니다.
    아버지가 뭐라고 핀잔을 주시면 안주셨지요.
    근데 열흘도 넘게 쓰레기를 우리집만 안치워주는거예요.
    그래서 아버지가 구청에 민원 넣었거든요. 바로 치워주더라구요.
    실제로 받아서 쓰시는 분들도 있나봐요

  • 13. 아...
    '10.2.4 6:47 PM (58.74.xxx.3)

    저도 종로구 살때에 그런적 있어요.
    작업실 이었지만 미화원 아저씨가 명절때마다 오셔서 떡값달라고 하셨어요
    같이 있는 선배가 안준다고 했지만 아저씨들 계속 요구 하시던데 ...전 그냥 드렸어요
    나눈다는 기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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