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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 추노에서 안데니가 왜??? 남편이 저때문에,,,
1. 혹시
'10.2.3 10:33 PM (112.148.xxx.113)금 밟아서?
아님 광팔고?2. 추노가
'10.2.3 10:36 PM (59.5.xxx.34)장혁말고 좀 심각한 역할하는 그 추노꾼이 죽였어요.. 데니가 장혁을 공격했는데 거의 죽일찰라에 갑자기 창이 데니를 관통.. 근데 데니가 그렇게 빨리 죽을 줄 몰랐네요.. 저도 아무생각 없이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연기가 어울리네 어쩌네 평이 좋던데, 이렇게 허무하게 죽다니..
3. ㅎㅎㅎ
'10.2.3 10:37 PM (125.180.xxx.29)장혁이랑 칼쌈하다가 안데니가 추노꾼대길이냐니깐 장혁이 대길아니다하니
이다해사진을 보여주니 장혁이 이다해사진을보고 벙쪄있을때 안데니가 이다해사진을
칼도세로로자르고 벙쪄있는 장혁에게 칼로 죽일려고할대 장혁편인 주모가좋아하는사람이
창을던져 창맞고 전사했슈...
안데니 밥줄 끊어졌네요 ㅜㅜ
연기도 잘하던데 너무 빨리 보내버린 피디아저씨 미워요~~4. 흑흑
'10.2.3 10:42 PM (116.201.xxx.194)정말 고맙습니다 남편한테 전해줬더니 배시시 웃네요^^;;
5. ㅜㅜ
'10.2.3 10:48 PM (116.123.xxx.67)원글님.
전 사정이 있어서 못보구 좀있다 인터넷에서 보려고 했는데..ㅠㅠ
이리 스포일러를 하시면..ㅠㅠ
죄송한데 제목좀 바꿔주심..안될까요?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지도 모를것 같아서요~~~^^6. 이다해는
'10.2.3 10:53 PM (61.109.xxx.204)아직도 뽀샤시 하군요.
저도 말로만 들었다가 .. 직접보니 몰입이 안되네요.7. 원글
'10.2.3 11:23 PM (125.146.xxx.96)앗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 제목 바꿨어요 급한 마음에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정말 죄송해요ㅠ.ㅠ
8. 장군언니
'10.2.3 11:37 PM (123.212.xxx.37)장군언니가 찔렀어요.
9. 오늘..
'10.2.3 11:47 PM (121.167.xxx.141)많은 사람들이 죽었네요;;;; 여튼 데니안의 죽음은 뜻밖이었고. 연기도 꽤 괜찮았는데. 아쉬워요
10. ㅋㅋ
'10.2.4 6:56 AM (121.161.xxx.138)안데니 밥줄 끊어졌네요 ㅜㅜ
ㅎㅎㅎ님, 왜 그리 웃기세요?11. -
'10.2.4 10:40 AM (61.73.xxx.31)그럼 그 긴머리 여자 검객?? 그여자도 죽은건가요??
12. ㅋㅋ
'10.2.4 11:12 AM (125.191.xxx.25)저도못봤는데..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