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람 맘대로 안되는게 저는 살빼려고 양배추스프 끓일라구 이것저것 검색해보구 앉아있는데..
지난주 보고온 동생이 생각나서요.
동생이 서른즈음에 출산해서 아가가 이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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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뗀후 뼈밖에 안남은 동생....
행복 조회수 : 668
작성일 : 2010-02-03 22:12:56
IP : 59.9.xxx.5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2.3 10:23 PM (221.151.xxx.32)동생분이 저랑 비슷하군요...
전 비싸긴 하지만 공진단 먹고 살았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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