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서 산 다시용 멸치가..오늘 도착했어요.
멸치가 덜말라서..아직도 말랑말랑..축축하면서...
살이 단단한것이 아니라...축축한것들이 많이 석여있는대..
한줌 창자머리 떼네고...전자렌지로 2분정도 돌려서
우리는대..국물이 완전 뽀얗네요
전자렌지로 돌려도...덜말린 멸치는
물렁물렁...
반품해야할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터에서 산 멸치
장터 조회수 : 1,185
작성일 : 2010-02-03 16:40:16
IP : 221.162.xxx.1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기말고
'10.2.3 4:49 PM (211.114.xxx.113)장터에 판매하신 분께 문의하셔야할 듯~
2. 요즘
'10.2.3 4:52 PM (211.59.xxx.86)바람이 굉장히 좋잖아요~
이런 날씨에 한 2-3일만 말리면 되지요~
산지가가 출하라면 아무래두 말림이 덜해 축축한 경우가 많아요~
전자렌지-열이 가해지니 익으면서 냄새가 더 심하게 난답니다.3. 멸치
'10.2.3 4:53 PM (125.182.xxx.191)베란다 창문열고 한 2일쯤
꾸덕하게 말린다음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심 될거 같아요4. 비린내..
'10.2.3 4:56 PM (152.99.xxx.12)저도 옛날에 그런 멸치 구입한 적 있는데요 잘 모르고 안 말리고 그냥 국물냈다가 국물 뿌옇고 비린내나고 그랬어요. 잘 말려야 돼요 진짜.
5. ....
'10.2.3 5:07 PM (118.220.xxx.66)베란다에 바싹 말리고 냉동실로 고고^^
날씨가 추워서 배송중에 습기가 찰수도 있답니다
감안하시고 집에서 조금 수고해주세요^^6. 내장다따고
'10.2.3 5:43 PM (119.67.xxx.242)하루 널어 놨더니 바싹 마르더군요..
내장 따는데 얼마나 물컹하고 비린내가 많이 나던지..
겨울 멸치는 덜 말려진게 배송 되나봐요..수고하셔야겠어요7. 쩝
'10.2.3 10:45 PM (210.217.xxx.230)저도 그런 멸치 받았어요. 근데 후기는 다들 멸치가 너무 좋다 하셔서 뭥미...했네요.
살이 축축한 건 그러려니 하는데...내장 따는데 내장이 물컹거리니 비위 상해서 혼났어요...ㅠ.ㅜ8. 저도
'10.2.3 11:24 PM (121.131.xxx.17)물컹 거리는 멸치 내장 따면서 비위 상해서 혼났습니다....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