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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선물 줄 때 돈을 칼값이라고 주시나요?
1. .
'10.2.3 4:42 PM (125.138.xxx.220)지인들 10명에게 칼 선물-->기어이 돈 주는 사람 한명(그때까지 왜 그런지도 몰랐음)-->나머지 9명은 그냥 인사만 받았음-->관계? 10명다 예전과 다를바없음(선물한지 3년지났음)
2. 선택
'10.2.3 4:43 PM (210.216.xxx.234)저 오늘 칼 값이라고 하고 줬네요.
전 독일사람이래서 전통이라고 말하긴 했는데...
다들 알지 않아요 칼은 그냥 받는거 아니라고....돈 100원이라도 주는거라고 그러던데여.3. ..
'10.2.3 4:56 PM (114.207.xxx.16)옛날 직장 오너에게 칼 선물받고 1년도 못되어서 결별했습니다.
4. ...
'10.2.3 4:58 PM (125.178.xxx.157)어머님이 칼사주시면서 천원달라하셔서 드리고 받아왔어요.
5. 저도
'10.2.3 5:39 PM (59.7.xxx.227)시어머니께서 일제 좋은 거 샀다고 제게 주시는 칼 100원 드리고 사왔어요.칼은 그냥 주고 받는 거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6. 저도..
'10.2.3 6:01 PM (112.216.xxx.106)저도 시집갈때 엄마가 칼은 안사주셨어요.. 칼을 선물하면 의상한다고..
7. ㅎㅎ
'10.2.3 7:24 PM (59.19.xxx.50)저도 예전에 시집 갈 때 할머니께서 칼은 그냥 주고 받으면 안되는 거라고 돈 100원이라도 주는 거라고 해서 100원 드렸어요. ^^
8. 칼...
'10.2.3 9:13 PM (119.199.xxx.237)미신이고 속설입니다만....
칼과 금고 선물은 자기의 복(또는 부)를 주는겁니다.
그러니, 그냥 주면 송두리 채 다 주는게 됩니다.
100원이라도 돈을 받으면.... 주는게 아니라 거래가 되는거죠.
혹, 미신이니 못 믿겠다 하신는 분은 칼과 소형 수제 금고.... 집들이 선물 등등 여기 저기 막 선물 하시면 됩니다. 크게 비싼 금액도 아니오니.... 더 없이 좋잖아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