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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삼성 다니시는 분들 ~성과급 많이 받으셨나요?

삼숑?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10-02-03 16:27:32
우리 남편 회사는 전자의 10분의 1도 안되네요.

안주는 것보다는 좋지만 설마설마 했는데 너무 조금 나왔어요.--.--;;

전자에서 간부급들은 몇천 나올텐데 부럽워요.
IP : 61.255.xxx.2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3 4:33 PM (211.207.xxx.110)

    삼성계열사 성과급 차별에 뿔났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8&newsid=20100203141224728...

  • 2. 저도 궁금..
    '10.2.3 4:37 PM (59.12.xxx.52)

    저희는 전자라 좀 나오긴했네요..
    근데 삼숑..다른계열사도 그리 바쁜가요? 전 이게 궁금해요..
    (저희 남편은 주6~7회 출근하고 평일에 10시에 오면 빨리오는 편..주로 11~12시에 와서...
    정말 가정붕괴 일보직전이예요..)

  • 3. ...
    '10.2.3 4:49 PM (211.207.xxx.110)

    통장에 고스란히 찍힐텐데 속고 속일 일이 있을까요?

    3월(?)에 연봉협상할때 계약서에 적혀 있는 연봉이 6천이다하면
    그것에 준해서 50% ps 준다고 하면 3천...그 금액에서 세금 25%~30% 제하고나면
    대략 금액 나오겠네요..2천 정도..

  • 4. ^^
    '10.2.3 4:54 PM (211.212.xxx.6)

    전자가 유난히 바쁘고 일많고 그래서인지 성과급도 많구요 삼성이라고 해도 다른 계열사들은 전자만큼은 안바쁜것 같네요... 그래서인가 성과급도 적구요... 성과급이라고 말하긴 민망한 수준으로 주는곳도 많은데 너무 전자위주로 언론에서 그렇게 나오니까 삼성은 다들 무슨 떼돈 버는줄 아시는분이 많아 저같은 사람은 너무 속상해요 저희는 삼성이란 이름만 붙었지 전혀 삼성의 헤택이 없어서 스스로들 삼숭 다닌다고 하거든요 ....

  • 5. ...
    '10.2.3 5:01 PM (110.8.xxx.57)

    윗님은 삼숭이시구나....우리는 오성이라 부른다던데...오성인만큼 성과급도 새발의 피만큼 나왔구요...

  • 6. 저희는
    '10.2.3 5:55 PM (116.40.xxx.77)

    12시 전에 들어오면 일찍 왔네...수준입니다요..ㅠㅠ
    진짜 결혼 왜 했나 맨날 푸념...
    밤새고 들어오면 불쌍하다가 밤샜다고 회식한다고 또 늦으면 화나다가 그러다 보면 또 한달 지나서 똑같은 짓 반복이네요...짜증 만땅...
    밤 샜으면 집에가서 쉬라고 할 것이지 술은 왜 먹이는건지...
    돈 많이 주는 거 같지만 근무 시간 따져보면 많이 주는것도 아님..

  • 7. 삼성전자보다
    '10.2.3 8:37 PM (124.53.xxx.194)

    삼성전자보다 삼성엔지니어링이 많이 받고 그보다 삼성화재가 많이 받는답니다. 구룹연수가면 서로 장보교환한다네요.
    친구아들 삼성전자 재무에 3년 근무했는데 새벽에 나가 (양재에서 통근버스타고 경기도 본사로)오밤중에 들어오는데 주말에는 시체. 결국 목디스크 얻고 다른 곳 기웃거리네요.

  • 8. 삼성엔지니어링
    '10.2.3 8:47 PM (59.12.xxx.52)

    별로 많이받지 않아요..절친한 지인이 인사쪽에 있거든요..그 회사가 평사원 인원수가 적고 그 대비 임원수는 많아서 총 급여지급비 를 인력수로 나누니 평균급여가 많아보이는 걸거예요..
    동 직급대비 전자 무선부분이 젤 많은 걸로 압니다.

  • 9. ..
    '10.2.4 9:41 AM (59.5.xxx.192)

    우리 옆동료 남편이 삼성인데 기본 연봉의 1/2 나왔다고 입이 벌어

  • 10. 전자도 나름...
    '10.2.4 9:55 AM (218.144.xxx.13)

    울 신랑도 전자인데 올해는 29%정도 나왔네요. 작년의 한자릿수%에 비하면야 괄목할 만하지만...연애할때까지만해도 50%가까이씩 나와서 명품백도 선물받고 좋았는데 말이죠.ㅎ 근데 결혼하고 보니 뭐 이건 줄만하니까 준단 생각들어요. 너무 바빠요. 맨날11시는 되어야 집에 오고, 주말에도 출근하고, 명절 연휴때도 나갈때 있고...휴가는 어느 나라 말이며 연차는 어느 세계의 개념인가 싶고...불쌍해요. 울 회사도 야근이 잦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삼전만큼 착취하는덴 못본거 같다는..

  • 11. 참내..
    '10.2.4 4:48 PM (112.150.xxx.233)

    울 남편도 전자다니고 과장이지만, 늘 몇백 받는게 다인데... 세금도 백단위로 떼고.. 신입이 2천 받았다고? 뻥치고 있네... 세 전으로 백단위로 반올림이라도 했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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