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들 빨강만 보면 되새겨지는 일이 있어요
그분들 가슴을 후벼파고 싶지는 않은 데...
정말 많이 궁금하기도해요
그글에는 댓글도 별로없었던거로 기억되는데
가끔 제가 흥분되고 열나고 ...그러면서 그새댁들은 아픈가슴 부여잡고 얼마나 가슴앓이할까 싶고
한분은 평소에는 본인차만 이용하는데 그날은 급히 시댁가는데
남편차로 가게되어 ...뒷드렁크에 빨간 골프백이 있었다는 내용이고
한분은 혼자 친정인가...간다고 집비운적이 있는데 그뒤에 침대에 빨간 여자팬티가
있었다고...
요즘 남편들 때문에 맘앓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지
문득 생각이 나니 ...제가 부들 거립니다만 ...
그글들에 댓글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그분들의 반응도 없고
어찌됐는지 참 궁금해요
뭐, 제가 후벼판다고 나무라지 마세요.
그궁금은 막연한 호기심은 절대 아니고...정말 어떻게 되었나 걱정이 되어서...
그리고 골프백 사연의 새댁은 맘도 굉장히 여린것 같았는데, 어떻게 견디고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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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빨강색만 보면 오래전에 자게에서....
빨강색 조회수 : 499
작성일 : 2010-02-03 16:04:30
IP : 124.49.xxx.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2.3 4:12 PM (218.156.xxx.229)나무라긴요. 다 애정이 있어서...같이 속상해 주다보면 궁금해 지는거죠.
그나저나. 남편까지?? 함세해 버린...지금의 황당님은 정말 궁금해요.
뭔가 82님들까지 가세한 듯한 꼴이 되어버려서...
예전 원주 #마트 상간녀...사건도 기억나고. 그때 82님들이 나서서?? 그 여자 짤렸잖아요.2. 원글이
'10.2.5 12:20 AM (124.49.xxx.81)이제야 들어와보니,,,
아시는 분들이 안계시나봐요...
윗님은 그리생각해주시니 고맙습니다..3. .
'10.2.5 12:42 AM (221.140.xxx.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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