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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에 인형이라니?
지난 휴일 시가 모임에 가서 손위 사촌 시누이에게 들은 말이네요
제가 키가 작고 보통체격 머리는 단발정도의 파마
아주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귀여움을 겸한 여성스러운 얼굴이기는 합죠!!
직장에 다니니 깔끔하게 하고 다니기는 하는데..
그런 소리를 들으니 날아갈 것 같았어요
남편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날의 기분좋음이 오늘까지 남아잇어 이렇게 자랑질을 하며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죽는 날까지 나를 위해 돈을 쓰리라~ 하하하
사실 돈을 쪼매 써 줘야 미모가 유지되는거기는 하지요?
근데 우스운건 잘 모르는 그 사촌 시누이에게 급호감이 생겼다는거에요
1. .
'10.2.3 1:18 PM (203.251.xxx.188)저도 만화속 소녀같단 소리 많이 들어요. 영심이.
2. ..
'10.2.3 1:18 PM (58.233.xxx.86)부럽네요 ^^
줌인줌아웃의 들꽃님이 하시는 자랑후원금에도 입금하세요 ^^3. ...
'10.2.3 1:26 PM (221.141.xxx.86)인증샷없으면 무효~~~~^^
4. 낼모레 마흔
'10.2.3 1:35 PM (222.101.xxx.142)며칠전 술자리에서 순정만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생겼다는 소리듣고
맥주 뿜었네요 ㅋㅋ
저 사람이 많이 취했나? 내가 돈이 많게 생겼나?
전 왜 칭찬을 해줘도 헛소리처럼 들리죠??5. ....
'10.2.3 1:47 PM (119.193.xxx.248)전 요정 같단 소리도 들었어요.
참고로, 저한테 잘 보여야 하는 사람이었답니다. 일 관계로;;;;6. 근데
'10.2.3 2:07 PM (58.227.xxx.121)어떤인형이요?
인형이라고 무작정 좋아할건 아닌거 같은뎁쇼...
음음... 구체적으로 인형 이름까지는 언급 안할께요. =3=3=33337. ㅜ
'10.2.3 2:19 PM (61.74.xxx.60)저도 중학교때는 인형같다는 소리 자주 들었어요.
.
.
.
.
주근깨가 송송난 ! 곱슬머리의 통통한 얼굴!
바로 그 당시 유행하던 양배추 인형이였더랬죠. (제가 봐도 닮았더랬죠.)
지금은 인상사나운 40대 퉁퉁한 여자 - 아마도 처키의 찌그러트린 얼굴에 가까운듯.8. 기분 업
'10.2.3 2:20 PM (122.203.xxx.130)혹시 근데님과 같은 생각으로 저도 살짝 의심을 했더랬죠?
그러나 아니었슴다~
제옆에 서서 손으로 저를 쓰다듬으면서
사랑스러운 눈길로 한참 봤으니까요~ㅋㅋ
지금 거울을보니 왜 그런 말씀을 하셨나 싶게도
중년의 귀염성스런 여인이 저를 보고 있네요
아~ 옛날이여~9. ㅋㅋ
'10.2.3 3:20 PM (116.123.xxx.240)전 철이 같다는 말 많이 듣는데 ...
남편친구, 학교친구, 직장에서도..
울 남편이 메텔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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