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접니다....ㅠㅠ...
친구가 저를 보는 시선이 그렇거든요.
객관적으로 다른 사람은 어떻게 볼까 싶어서
그 친구의 시선으로 절 올려봤습니다.
너무 괘씸하게 생각치는 마세요. 흑흑...
저라고 올리면 우호(?)적인 댓글이 달릴까봐서요...
(자뻑 충만~~^^;;;;)
댓글 주신분들~ 너무 감사하구요.
근데, 시니피앙님 ~!! 완전 깜놀!!!! ㅋㅋㅋ
어디 자리 펴실 생각은 없으신지???
많은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알면서 그리하지 않는 것과
모르면서 그리하는 것은 틀리다고 생각해요.
그리구 현실도피도 아니구요,
그냥 유토피아(?)를 꿈꾸면서 사는...
아...그게 그거일 수도 있겠네요...
복잡하네요. ㅎㅎ...ㅠㅠ...
아...마...켄챠...지는 고마 지대로 살긋지요~~ㅎㅎ
덧.
한국엘 가야하는데 호주정부가 절 안놔주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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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 친구 얘기라고 쓴 거...
현랑켄챠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10-01-30 16:18:43
IP : 123.243.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30 4:20 PM (59.19.xxx.3)아니,,그럼..
2. ㅋㅋ
'10.1.30 4:20 PM (61.109.xxx.204)현량켄챠님...재미있는 총각이네요.
영어공부 ..고마워요~~~열심히 하고있습니다.3. *
'10.1.30 5:15 PM (96.49.xxx.112)ㅋㅋ 그랄 줄 알았어여,
다른 사람 시선이 뭐 그리 중요한가여,
타인에게 피해 안 주고, 내가 행복한 삶을 살면 되는거져.
우리 남편이 좀 뜬구름을 잡고 그래요, 여태 공부한다고,
둘이 딱 밥만 먹고 살지만 그래도 전 행복합니다.
돈은 제가 간간히 벌고, 남편도 간간히 벌고,
어쨌든 굶어 죽지는 않을 것이고, 다른 사람한테 손도 안 벌려요.
둘이서 가끔 함께 뜬구름 잡는 놀이하면서 좋다고 웃고,
가난해도 늘 우리는 그래도 행복하다 여기며 삽니다. 밥은 먹고 살잖아,, 하면서요.
켄챠님은 꿈이 있는 분이니까 잘 살겁니다.4. 알고있었3
'10.1.30 5:59 PM (121.130.xxx.42)저 댓글 달려다 말았는데 '혹시 본인 이야기 아니세요?'
저처럼 눈치 챈 사람도 좀 있었을 거 같아요.
82에서 노는 아줌마 눈치가 보통 눈친감.5. ㅋㅋㅋㅋ
'10.1.30 6:37 PM (211.196.xxx.141)나도 그럴줄 알았삼~
결론은...
양떼 목장에 취직 하세요.. 하려다 말았음.. 저 푸른 초원...=3=3=3=3=3=36. 당연히
'10.1.30 8:17 PM (121.165.xxx.121)당연히 켄차님 본인이실줄 알았어요.
그간 올리신 글 보면 짐작되는데...7. 현랑켄챠
'10.1.30 9:11 PM (123.243.xxx.5)멀 해도 어설퍼서..ㅋㅋㅋ....다 들킷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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