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양평 네눈박이 진돗개 찾았습니다 ^^

냥냥공화국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10-01-30 12:30:39
어제 급하게 글을 올리고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 찾았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

다른 사이트에 글도 올려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IP : 121.137.xxx.1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30 12:43 PM (203.130.xxx.158)

    다행입니다. 날도 추운데....
    그나저나 그 녀석 어디 마실을 그리 오래다녔대요?

  • 2. ^^
    '10.1.30 12:48 PM (220.79.xxx.115)

    기쁜 소식이네요.
    다시는 가출해서 가족들 맘 졸이지 말기를~

  • 3. 천만다행입니다
    '10.1.30 1:15 PM (122.34.xxx.16)

    저 어제 모란시장 생전 처음 갔다가 혐오스러워 힘들었는 데
    원글님 진돗개 잃어버렸다는 글 보고 모란시장에 갇혀 오들오들 떨고 있던 푸들 생각이
    오버랩되면서 그냥 초조하고 걱정되었었는 데 얼마나 기쁜지 정말 좋네요.
    행복하시고
    강아지 목줄 관리 더 철저히 하셔야 할 거 같아요.
    워낙 더러운 인간들이 많은 이 나라잖아요.

  • 4. ^^
    '10.1.30 1:21 PM (211.196.xxx.141)

    다행이예요~

  • 5. 이누무
    '10.1.30 1:56 PM (222.107.xxx.148)

    이누무시키 어디갔다 왔대요
    혼나야돼요~

  • 6. 냥냥공화국
    '10.1.30 2:27 PM (121.137.xxx.197)

    글쎄 찻길건너 어떤집 구석지에 쇠사슬에 꽁꽁 묶여 있더랍니다.
    뭔가 좀 석연찮은 기분이 들긴하는데....
    험한일 안당해서 다행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

  • 7. ..
    '10.1.30 3:18 PM (112.144.xxx.121)

    어디서 어떻게 찾으셨어요?
    어휴~~ 너무 다행이네요 전 솔직히 대형견이라 개장수들....
    정말 정말 너무 다행이에요 이번참에 이름표를 부착시키는건 어떨까요?
    언젠가 저도 문열린사이 강쥐녀석이 나가서 동네 뒷산에서 놀고있는거 어떤 아줌마가
    이름표보고 전화주신일이 있거든요
    아! 윗글을 이제 봤어요 묶여있었다구요? 어떤 미친...
    그래서 집으로 못왔구나...
    어떤 놈인지 잡아서 다리몽둥이를 그냥~~~

  • 8. 이든이맘
    '10.1.30 3:50 PM (222.110.xxx.50)

    찾으신거 축하드려요
    저도 오늘 강아지를 잃어버렸다가 찾아서...
    (근처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머리풀고 뛰어다니는걸 데려왔어요...ㅡ,.ㅡ;;)
    찾는 내내 냥냥공화국님 네눈박이 진돗개가 생각나더라구요..
    다행입니다.. 정말..
    근데 그 찻길 건넛집... 정말 석연찮은데요...ㅡ,.ㅡ^ 냄새가 나요...킁킁...

  • 9. 아니
    '10.1.30 6:11 PM (221.138.xxx.230)

    그 영리한 진도개가 왠일로 주인과 집을 버리고 가출했을까요?
    진도개라면 주인이 쫓아낼려도 안 나갈려고 하는 충성심이 있는 걸로 아는데요?
    딴지 걸려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진도개가 집을 나가나해서요.
    팔려간 진도개가 수백리길을 감각만으로도 찾아온다고 들었거든요.
    이건 자발적인 가출이 아니고 " 납치"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 10. 경찰에
    '10.1.30 6:13 PM (221.138.xxx.230)

    경찰에 수사의뢰해야 합니다.
    자기 개도 아닌데 왜 남의 개를 쇠사스로 꽁꽁 묶어 감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2772 wmf냄비 4 현명 2008/10/09 641
412771 베개솜 2 ⓧ이루자 2008/10/09 319
412770 나이 마흔에 늦둥이... 10 ... 2008/10/09 1,723
412769 어머님 생신음식 좀 해가려는데 메뉴가.. 1 도와주세요~.. 2008/10/09 519
412768 조심조심님이 어떤분이신가요? 궁금.. 2008/10/09 461
412767 실면도라고 아세요...? 7 ^^ 2008/10/09 644
412766 도서관친구들 1 공부 2008/10/09 302
412765 치과 견적 받는 비용... 3 치과 비싸... 2008/10/09 513
412764 환율 1500원이 눈앞이군요 8 ㅠㅠ 2008/10/09 1,263
412763 천연 샴푸중 비듬제거 능력이 탁월했던거 있으세요. 10 고민입니다 2008/10/09 1,102
412762 올해 mri를 4번이나 찍는데 괜찮을까요? 사고 2008/10/09 243
412761 어제 저녁부터 뒷목이 넘 땡겨요..죽을만큼 6 고통 2008/10/09 734
412760 죄송하지만..디올가방 수선맡길곳 추천부탁드립니다. 1 지방인 2008/10/09 356
412759 7살 딸이 보험을 권한 이유--바쁘신 분 패스 3 보험 2008/10/09 315
412758 노원구 집값 요즘 어떤가요? 궁금 2008/10/09 317
412757 미혼여성인데 속옷을 잘입어야 결혼을 잘간다고 하던데 10 결혼 2008/10/09 1,716
412756 지금 이래도..... 3 ...bb 2008/10/09 499
412755 자궁경부암 무료검진 신청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5 무료검진 2008/10/09 569
412754 조심조심님께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요 1 냐앙 2008/10/09 683
412753 1500을 어디에 넣어놓으면 좋을까요? 13 .. 2008/10/09 1,687
412752 핸드폰 햅틱1, 햅틱2 쓰시는 분들~ 6 핸드폰 바꾸.. 2008/10/09 685
412751 이거라도 보시면 노엽고 어지러운 마음이 좀 풀리실 지 모르겠네요 4 이른아침 2008/10/09 766
412750 조선일보땜에 아침부터 열받아서 씩씩거리고 있습니다. 10 자식사랑 2008/10/09 859
412749 우리 아버지한테 숨겨진 애가 있다는데...도움절실하게 부탁드립니다... 77 ... 2008/10/09 10,025
412748 정기예금 제1금융권 추천 해주세요. 11 .. 2008/10/09 1,169
412747 몽몽님(우울과 종교에 댓글다신분) 찾습니다 가을 2008/10/09 216
412746 친정엄마 글이 많은데요. 쓰리원 2008/10/09 521
412745 매맞고 자란분 계세요? 2 10 큰딸 2008/10/09 2,192
412744 [펌] 나의 아내.... 7 홀로서기 2008/10/09 1,399
412743 젖말리기 이렇게 오래걸리나요? 10 도와주세요 2008/10/09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