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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설날 의절한 친정에 가야 하는지에 관한 글을보니...

.. 조회수 : 871
작성일 : 2010-01-20 16:46:10

저도 가야 할지 고민이네요...

12월말에 사단난이후에 ..
그날 도착했냐는 전화 한통이후 아무도 전화한번  문자한통 없고
저도 하질 않았습니다.


제가 인공수정한다고 했는데도
잘되야지라는 말조차 못듣고 왔는데
전화조차 안하시네요

인공수정은 잘안되었어요..ㅠㅠ


저도 매달 드리던 용돈 안드리고, 사단날 아버지 생신에
용돈 조금 드리고 왔어요.


남편은 우리 친정은 질색이라며, 자긴 내가 안간다니 너무 좋답니다 ㅠㅠ

저도 안가는게 맞을까요?

전에 글은 첨부에 Copy합니다
IP : 210.94.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0 4:47 PM (210.94.xxx.89)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3&sn1=&divpage=80&sn=off&...

  • 2. 뭐라
    '10.1.20 4:56 PM (218.144.xxx.252)

    할 말이 없네요...
    영영 보지 말라는 말은 못하겠네요
    하지만 지금은 그냥 님 몸만 생각하시고
    담에 찾아뵈면 어떨까요.
    인공수정하려면 몸이 좋아야 한답니다.

  • 3. 그 꼴을
    '10.1.20 5:06 PM (180.69.xxx.12)

    당하고 여직 살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명절입네~하면서 왕래한다면 욕먹죠.
    자기들이 아쉬우면 찾아옵니다.
    돈이 상전이죠~

  • 4. 마음이
    '10.1.20 5:51 PM (210.103.xxx.29)

    아프네요ㅜㅜ
    먼저 연락하지마시고 남편이랑 행복하게사세요 마음이 편해야 좋은일도 생기죠
    만약에 연락이오더라도(돈때문이라도) 돈은 절대 절대 해 주지 마세요
    원글님이 필요한게아니라 돈이필요하니까요
    제 속이 답답합니다

  • 5. 저도
    '10.1.20 6:47 PM (121.130.xxx.5)

    친정이 눈 씨알딱 만큼도 위로도 안되고 고통만 주는 경우 의외로 많습니다...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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