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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절감됐네요.

아끼자~ 조회수 : 2,304
작성일 : 2010-01-20 12:02:13
지난달에 전기세 나온것 보고
바짝 아꼈어요.

보통 270~80  쓰는데 지난달  조금 무신경하니 300 넘어서
누진세까지 2만원돈이 더 나왔어요.

이번달 바짝 신경써서 관리하니 오늘 검침 날인데 270 되네요.

그런데
300 가지고 누진세 무는것 좀 심하지 않나요?

어지간한 가정들 300은 기본인듯한데..

전기세때문에 오쿠 산것 되팔고
가습기 안틀고 식품 건조기도 못쓰고
오븐,전자렌지도 가뭄에 콩나듯 쓰고
빌트인된 식기 세척기도 못쓰고 있는 아짐입니다.
IP : 211.210.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1.20 12:13 PM (112.151.xxx.131)

    한 번 억울하게 누진세 물어서
    바짝 긴장하는데 제일 많이 전기를 먹는 것이
    전기압력밥솥과 컴퓨터 세탁기 같아요.
    저번달 집에 있을 시간이 별로 없어서
    컴퓨터와 세탁기 예전의 반 정도 돌리고
    압력 밥솥이야 예전 놀래서 밥하고 먹고
    일단 꺼놓고 먹기 전에 다시 재가열해서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만원 정도 넘게 절약되었어요..
    18.000원 정도 나왔더군요.~

    컴퓨터도 무시 못하겠네요.~

  • 2. 300이상
    '10.1.20 12:24 PM (110.10.xxx.216)

    계속 나오던 전기요금이 냉장고 바꾸면서 확 줄어서 적게 나와요
    그래서 좋긴 하지만 컴도 못줄이고... 세탁기는 더 쓰고...
    이번달엔 아무래도 많이 나오게 생겼네요
    전기요금 아끼긴 하지만 정말 노예는 되고 싶지 않더군요

  • 3. ??
    '10.1.20 12:28 PM (112.149.xxx.12)

    40평대 이상 이신가요? 저,,,여름 빼고는(에어컨 떼메) 200정도 나오는데요.
    일주일에 삶은 빨래 10키로짜리 한번 돌리고요. 미니 전기 오븐 맨날 돌려서 음식 데워 먹고요. 컴터(노트북)하루죙일 틀고있고 잘때만 끄고 자고요. 저녁때는 온 집안 불을 다 키고 있어요.

    전기밥솥 없고, 컴터는 노트북. 세탁기는 드럼 삶는 빨래 꼭꼭 돌려주는데요.....아, 냉작고는 400리터 짜리네요.

  • 4. 우리집
    '10.1.20 12:42 PM (112.170.xxx.45)

    우리집은 매달 200도 안 넘는데요?? 3식구구요

  • 5. 저도
    '10.1.20 1:01 PM (121.158.xxx.4)

    저흰 항상 500에 육박합니다. 아껴쓴다고 하는데도.. 컴퓨터 거의 하루종일
    56인치 프로젝션,전자렌지는 가끔,전기렌지 사용중,세탁기는 일주일에 4~5번,냉장고,김치냉장고,얼음정수기(온수사용안함),애들 머리손질할때 고데기사용(학교다니면 거의 매일). 오쿠 이렇게 사용합니다. tv는 원래는 거의종일 켜져 있었는데..좀 줄여 하이킥볼때부터 공신할때 까지 켜놓습니다. 일요일은 오후 시간때..저도 전기세때문에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 6. ...
    '10.1.20 2:03 PM (110.9.xxx.12)

    저도요
    주말엔 거실 엘씨디 에 컴터24인지 모니터에 방방마다 컴터에
    이것 저것 전열기 아이고 전기 팽팽 도는거 보여서 후덜덜해요
    기본 10만원 항상 넘던데지난달 컴터 고장으로 15일정도 안쓰니 10마넌 아래쪽 나와서
    아 컴터랑 lcd 티비가 문제구나 했답니다
    저희도 절대로 전기요금이 줄지를 않아요

  • 7. 어쨌든
    '10.1.20 4:07 PM (220.117.xxx.153)

    전기는 아껴쓰는게 맞지만 300은 요즘 추세에는 좀 무리라고 봐요,,400넘어야 누진의 자격이 있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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