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 화가 많이 나서 흥분했어요.
어디 풀어놓을곳두 없네요.
살짝 풀어놓을게요. 별일아닌데..흥분해 가지고서뤼~~ 그릇이 작은가벼.
인터넷 사이트에 아가들 부츠를 2개 주문했어요.
30날 저녁에 입급했으니 31날이나 연휴 끝나고 오겠지 싶어 3날부터 본격적으로 기다렸지요.
3일부터 계속 전화하고 사이트 계시판에 글올렸지요. 언제 도착하냐고요.
31날 은 사이트 관계자가 꼭 배송해주신다 글도 올리셨네요.
3일 4일5일 문의했더니 그사이트에선 똑같은답변만 하시네요. 공장에서 신발이 오늘입고되면
꼭 보낸다고요.
정확이 며칠이 소요된다는 말도 없고요.
눈여겨 둔 신발이라 며칠을 기다리다가 오늘 6일 오전엔 또 전화를 걸었지요.
신발 언제 배송 해줄거냐고요.
품절인거 아니냐고 물어 보며 여차저차 물었어요.
우유부단한 대답말고 확실한 날짜를 가르쳐다오 .하고요.
상담자 는 미안하다는 말만하더니 그럼 취소해드릴까요? 하시네요
그간 기다리며 학수고대하던 고객에게 몇날며칠 소요하게 만들고는
미안하다고 주문 취소하라고
엎어버리네요.
혹시 이러한일이생길까봐 중간중간
품절된 제품아니냐고 묻기까지했는데.. 좀전에서야
품절이라 못구한다고 미안하다며 끈으려하길래.
쥔장바꾸라 난리쳤더니 없다고 외근나갔다 뭐라뭐라 하더니만 한참후 결국은 쥔장에게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습니다.
쥔장이야 미안하다고 엎어버리고 전화끊어버리면 그만이지만
몇날며칠 기다린 저와 아이들은 머랍니까??
너무 기대하고 기다리던 신발이라 화가 머리끝까지 뻗쳐서
사장님께 그간 바쁜데 허비한 제시간들을 보상해달라고
했어요. ㅋㅋ . 미안 하다는말 가지고는 제맘이 안풀린다고요. ..
그랳더니 어찌 보상할까하시네요.
신발장사하시니 신발 달라고 했어요.
그랳더니 본인이 해줄수없는 요구라시네요. 그래서 그럼 미안하다는 말 말고
화가난
제맘을 어찌 보상해줄수 있냐고 물었더니
자기네가 잘못한것이 없고 @%#$ 뭐라 뭐라 말씀하시더니
제가 양해를 해야한답니다
그리고 저처럼 신발 달라고 보상해준적 없다네요.
뭘로 보상해줄까 물으시길래 ~ 말한건데. 넘 어이 없으셨나.
꽤 알아주는 신발 사이트인데요.
제가 화가나는건요.
품절된 상품을 주문했던것도 아니고요.
요즘은 입금하면 바로 담날 택배가 도착하자나요.
연휴 끝난지가 언젠데
매일같이 제가 전화해서 문의를 하고 확실하지도않은
우유부단한 대답으로 하루하루 기대하며 기다리게 한점입니다.
또... 저의 다그침으로 오늘 점심지나서야 품절이라 생산이 안된다고
미안하다는 말 휑하니 던지는겁니다.
참~~ 맥 빠지고 화가 나네요. 그넘의 신발 만구백원짜리고요.
자동차 처럼 생긴 카펜더 브츠여요. ㅎㅎ 정말~~
그런데요.. 그신발사이트 가족여러분들이 제가 허비한
소중한 시간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시더라구요.
...보상 해 놓으라니 ...제가 이상한건가요?
주절주절 이다보니 흥분이 좀 가라앉네요. 이제사 저두 제가 웃기네요.
에잇~~ 계좌 번호 보 내고 돈 다시 받아야겠어요. 괘씸한 뿅뿅마루
아참!!! 31날 은 대한통운 운송장 번호 까지 보냈더라구요.
그러니 제가 매일같이 운송조회 하고 헛짓하고 있었던거죠.
물건 안보내고
송장번호는 왜보내냐고요.. 쥔장한테 그이야기 한다는것을 빼먹었네요. 에잇~ 이눔의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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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화났어요. 풀어주세요.
뿔났다. 조회수 : 598
작성일 : 2010-01-06 14:23:21
IP : 116.32.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0.1.6 2:25 PM (218.38.xxx.130)님! 제가 풀어드릴게요.
에이 빵꾸똥꾸같은 뿅뿅 마루.. 나쁘네요
품절이면 품절이라고 말을 하든가~~~~2. 완전
'10.1.6 3:25 PM (125.178.xxx.192)짜증나는 상황인거죠.
이해해 드립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맘넓은 원글님이 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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