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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1.210.xxx님 사주 물어보신거 사주로 풀어드립니다.

habit 조회수 : 2,266
작성일 : 2010-01-04 21:53:40
61.81.210.xxx님
무오년 을축월 계미일 경신시  이게 님 사주입니다.
님 계미일주생에 년월일주간 전부 관이예요 그래서 정편관 혼잡하다 했고
여자는 사주에서 관살 혼잡하면 남자아니면 직업변동입니다. 그래서 한가지일에 종사하기 힘들거나 이 남자 저 남자 뜨내기들 있어서 흉해지면 문란해질수있는 사주라 한겁니다.
근데 천간에 투출된게 아무것도 없으니 남자운도 별루.
사주의 정석만 갖고 말했습니다. 디테일한것과 택일 보고 있는중에 초치시니 더 이상 언급은 안하죠. 저 사주 갖고 가서 제가말한게 조금이라도 틀린부분 있으면 제가 돈드리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저게 맞다 믿어라 이게 아닙니다.
사주의 정석 기본갖고 제가 한때 배웠던 대로 풀이해도
하나도 안맞는다면서요.  

저를 탓하지말고 그럼 역학을 비난하십시오.
안맞는다니 전 기분좋군요 도리어.
IP : 110.10.xxx.16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여
    '10.1.4 9:56 PM (59.3.xxx.222)

    님 메일 좀 알려주세요. 꾸벅

  • 2. 아니
    '10.1.4 9:59 PM (61.81.xxx.136)

    전 그쪽 기분 어쩌구 모르겠구요
    이미 그래도 사주 하면 뭐나 맞으면 아~` 할 터인데
    사실 한개도 안 맞아요 전 직업은 없는 전업 주부이고 아들 하나 있지만
    결혼 전에 직업은 쭉 한개 였고 직장은 두군데 였고요
    또 한 남자에게 정착 못한다 했는데 애인은 3명이었고
    음 이게 문란 한건지는 사실 모르겠네요 조선시대 에는 3명도 문란 이었을지도
    또 제일 웃낀게 자수성가라 했는데
    저는 부모덕이 많아 유복하게 자랐고 지금도 거의 부모 배우자 잘 만나고
    재력도 상위층 인데 너무 한개도 안 맞으니 허허 하는 웃음이 나요
    다른데 가서 본거는 형제들 이라든가 성격 이라든가 신기하게 맞는게 있어
    놀랜 적도 있는데 웃음만 나오네요 하도 안 맞으니 이거 원

  • 3. 저사람
    '10.1.4 10:02 PM (112.146.xxx.128)

    돌팔이에요 맞을리가 없죠
    자기깜냥에 흠뻑 취해서 키보드질 하느라 바쁜 사람인듯..
    아깐 사주 절대 보지 말고 주님을 믿으라더니 이젠 자기가 사주의 정석이라네요?
    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인듯...

  • 4. 사주는
    '10.1.4 10:03 PM (119.199.xxx.238)

    habit.... 이런 분에게 물어 보는게 아닙니다.
    물어 볼데가 따로 있지.... 이분에겐 묻지 마세요.

    10년 공부하셨다구요? 100년을 해도 제대로 배우지 못하면 한달 한 분과 다를 봐 없습니다.
    씰데 없는짓 마십시오. 여러분....

  • 5. habit
    '10.1.4 10:08 PM (110.10.xxx.166)

    61.81.210.xxx 님이 재력이 상위층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주상으로 재운은 그닥 별루 님 사주에 재운이 뭐가 있나요 ? 전 사주갖고만 말합니다. 님이 다른데가서 보셨다고 하셨고 잘맞았다고 하셨는데 그 사람에게 술오년 을축월 계미일 경신시 갖고가서 재운좋냐고 물어보세요. 만약 좋다고 하면 그 사람은 사주 공부한 사람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하지않은 말을 지어내시네요. 전 한남자에게 정착하지 못한다고 말하지않았습니다. 뭐 정조관념이 투철한 남자에 따라서는 애인이 결혼전에 3명이었고 지금의 남자까지 4명째라면 문란하다 생각할수도 있겟죠.

    그리고 관살혼잡에 도화낀건 역학자 개인의 주관이 개입된게 아니라 만세력 뽑으면 외관으로 바로 보이는 겁니다. 즉 누가 그 어떤 역학자가 봐도 동일합니다 그부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안맞는다면 제가 먼저 썼던 사주믿지말라는 말하고 일치하니 저로선 기분좋을뿐 ^^ 돈받고 봐준것도 아니고 역학공부 10년했지만 적극적으로 믿으라 하지도않았고

    그리고 악플단 112.146.130.xxx 님이야말로 정신이 이상한 사람인듯 222

  • 6. habit
    '10.1.4 10:10 PM (110.10.xxx.166)

    그래도 나름 한때는 책도 내고 사주로 날리던 사람이니 함부로 말하진 말길 바랍니다.
    지금은 손털었지만.

  • 7. habit
    '10.1.4 10:17 PM (110.10.xxx.166)

    술오는 오타
    연월에 여자 귀문관살에 멀쩡한 남자도 의처증 유발시키고
    성격 안좋음 . 오행은 다 있으니 용신은 신경쓰지말고 시댁하고 하고 지네집하고 사이 안좋겠죠.
    생월하고 생일이 충인데 남편이 별볼일 있겠나요?
    거기다 관이 많으니 일부종사하기도 힘들죠.

  • 8. habit
    '10.1.4 10:21 PM (110.10.xxx.166)

    묘목이 없군요. 도화는 없고 장성살 있으니 고집쎄고 연월에 귀문관있고 성격이 모나고 좋을리 없고 천살도 있네요 돈도 엄청 안쓰는 짠순이에 돈도 없는 사주임 편재 하나 있는거 뭐가 돈이 상류층이란거진 ㅉ

  • 9. habit
    '10.1.4 10:21 PM (110.10.xxx.166)

    남편운도 잘난남편은 절대 아님. 자기 스스로도 만족못할텐데.
    이런 사주 치고 제대로 된 성격 없어요.

  • 10. 윗님
    '10.1.4 10:25 PM (61.81.xxx.136)

    저 그 주인공 인데 너무 어려운 말만 나열 하시니 ..ㅋㅋㅋ 좀 풀이 해 주세요
    제가 괜히 사주 재미삼아 보려 했더니 아주 돌팔이 한테 제대로 걸려서
    웃음이 나네요

  • 11. habit
    '10.1.4 10:34 PM (110.10.xxx.166)

    61.81.210.xxx 님......님은 사주봐줘도 님 귀에 좋은 소리 안하면 욕하는 스탈입니다.
    사주 간명 천단위로 했고 님같은 사람 잘압니다. 사주쟁이에게 가장좋은건 님같은 사람은 사주간명을 안해주는게 정답입니다. 아니면 듣기좋은 소리만 해주던지...지어내서라도.
    수고하시길.

  • 12. ..,,
    '10.1.4 10:45 PM (219.240.xxx.232)

    그래도 나름 성의껏 시간내서 사주봐준거 같은데 안맞더라도,돌팔이라는건 좀.......

  • 13. .
    '10.1.4 11:08 PM (59.24.xxx.57)

    이 사람 밑에 글에 성결대에 좌파교수들 많아서 학교 안 좋다는 사람이군먼.
    그럼 당신은 우파교수들이 좋은가 보네.

  • 14. ...
    '10.1.4 11:23 PM (121.168.xxx.229)

    저도 역학 공부좀 해봤는데... 이건 아니죠.
    공부 제대로 했으면.. 이렇게 부탁한다고 선뜻 사주 봐주는 게 아니랍니다.
    다른 사람의 사주 안좋은 점이 있을 때는 보다 신중하게 말을 아껴야 하구요.

    성의껏이라는 게... 시간내서 사주 봐준 건 맞지만...
    사주풀이 하시는 자세는 돌팔이 말 들을 상황입니다.

  • 15. point
    '10.1.4 11:34 PM (114.207.xxx.31)

    여명이 계수 계곡 물로 태어나 축월 신시에 태어나니 얼어붙었다.

    계수란 음수로 토를 육택하게 하여 나무를 기르는게 본연의 목적이다.

    특히, 여명이니 음기는 갖추어졌으므로 따뜻한 무토와 오화로서 을목 식신을 길러주는 사주이다.


    본인의 역량은 크지 않으나, 을목 식신 자식, 무토 정관 남편, 오중 정화 편재가 부부궁 미토에 자리 잡으니 그 덕을 충분히 논할 수 있는 명식이다.

    운이 자해술로 흐르니 겨울대운이라 더욱 더 따뜻한 무토와 무계합 火하여 따뜻한 양기를 만들어주니 정서적으로도 통하는 남편이겠으며

    단, 월령이 축오 원진과 축미충으로 깨져있으므로 격을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2008년 , 타의에 의한 변동수가 있었을 것이며

    2009년 , 녹록지 않은 구설. 체면이 손상되는.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야될 일이 있을 수 있었으나, 크게는 작용하는 것은 아니고

    내년부터(입춘이후) 새로운 출발을 하며 재적으로든 삶의 환경자체가

    능동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할 것이다.



    2008년 6월 이후로 2009년 3월 전후 조금 시끄럽지 않았나...

  • 16. ...
    '10.1.4 11:35 PM (119.64.xxx.151)

    제대로 공부한 사람은 저렇게 자기만 아는 말로 설명하지 않지요.

    과외선생님도 잘 아는 선생님이 오히려 더 쉽게 이해하기 좋게 가르치는 것과 같은 이치...

    10년 공부한 사람 수준이 저 정도라면 엄청 실망스러운 걸요...

  • 17. 님.
    '10.1.5 12:06 AM (61.81.xxx.136)

    2008년 6월 이후로 2009년 3월 전후 조금 시끄럽지 않았나... <----소름이 돋네요
    맞아요 시끄러운일 있었어요 잘 맞추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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