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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자녀분 보내신분들...?
적지 않게 나가는데...다들 의탁할만한 친척이 있어서일까요?
웬지 궁금해집니다.
특히 여아들의 경우 아무런 문제없이 홈스테이 가능한가요?
방학때 보내시는 경험맘들 계심 조언 부탁드려요.
중학생 큰아이가 여아인데도 서양권에 스스로가 나가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안보냈다가 피해의식갖을려나 할정도로 좀 걱정되기도
하구요. 하여 꾸준히 이용해오는 곳이나 추천해주실 곳이 있으신가요?
일반고생각하므로 추억거리 만들어주고 싶은 엄마맘이 크구요.
1. ...
'10.1.1 1:53 AM (121.142.xxx.157)전 남자아이 필리핀에 보냈어요..
실은 미국이나 캐나다 지역으로 보내고 싶었지만.. 저같은 경우엔 애 간수(?)해 주는 확실한 홈스테이가 더 절실해서 그냥 필리핀에 있는 미국인학교로 보냈어요
여자아이 홈스테이 확실하지 않음 고생할텐데요..
더구나.. 미국엔 애들 약도하고... 걱정이네요2. 유학생8년.
'10.1.1 10:15 AM (110.12.xxx.169)고등학교 졸업후에 캐나다 8년 하고 돌아온 우리딸 하고 나하고 대화....
어린 학생들 언어연수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유치원때가 최고이고....
아니면 초등 4학년 넘지않게 시기가 두번째고....중학교 입학해서 나가면 다시 들어와 적응하기 힘들으니 아예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때 가는게 좋아요.
그런데 여자애건 남자애건 고등학교 졸업 하기전에 어릴때 유학은 혼자는 절대로 안보낸다 입니다....엄마랑 같이 가 정답입니다.3. 원글
'10.1.1 3:06 PM (121.133.xxx.68)유학생8년님...두번째는 초등4학년까지 좋다는 말씀이시죠?
4. 음
'10.1.2 10:35 AM (98.110.xxx.166)저고 아이들 유학 올거라면 엄마와 같이 초등학교 3학년 이전에 오길 권합니다.
초등 고학년만 되도 현지 아이들이 같이 어울리지 않으려 해요.
친구들 그룹도 정해지고, 말이 안되는 아이한테 너그럽지도 않고요.
중고등학교때 유학오면 말 그대로 친구없이 공부만 하거나 아님 같은 한국유락생끼리 어울리거나이죠.
언어가 나이가 어릴수록 스펀지같이 빨아 들이고 중학교쯤이면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라 혼동이 와서 한국말-영어, 영어-한국말같의 왓다 갔다가 쉽지 않고요.
뭐 공부는 책을 보고 하니 그런대로 따라간대도 말은 중고등학교때 유학 온 아이들 보면 영어권에 살은 기간에 비하면 현지 초등 3학년 수준도 안된느 경우가 허다합니다.
보통 10세 기준, 언어의 현지화 되는 기간까지가 최소 4년,최대 7년이란 조사도 나왓어요.
부모가 아이 공부에 전부인 경우는 그래도 아이들이 어너고 생활습관이고 빨리 적응하지만, 그게 아니고 아이만 유학 온 경우는 현실적으론 많이 힘들어해요.
아이가 어릴때 이민온 가정인 경우는,2부류로 나누고요.
부모가 먹고 살기에 바빠 아이 공부,영어에 전혀 신경을 못써 아이가 영어를 아주 잘하거나 아주 못한느 경우이거나이죠.
예전에 버지니아 텍 사건의 조승희같은 경우도 그 비슷한 경우라고 신문에 났더군요.
부모는 먹고 살기 바빠 아이한테 소홀하다보니, 공부는 따라가도 회화 원할하지 않았다고요.
제가 볼땐 초등 1,2학년때 와서 3년 정도 살다가 한국 돌아간후,
대학때 유학 오거나 대학 마친후 오는건 그래도 빨리 적응하는것 같았어요.
단, 그동안 부모님들이 아이 영어공부 꾸준이 시키신단느 전제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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