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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SBS 연기대상 조연상 받은 분 넘 웃겨요^^

수상소감 조회수 : 4,215
작성일 : 2009-12-31 22:38:40
방금 조연상 받은 최준?용(아내의 유혹에 장서희 오빠)
이 분 수상소감 정말 웃기네요.

그동안 상 받는 분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런 멘트 너무 부러웠나봐요.
ㅋㅋ 다른분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데
자긴 믿지는 않는데 내 마음속의 부처님께 감사드린다네요~~ㅋㅋㅋ

수상소감이 비꼬거나 그런건 아닌데 얼마나 웃기게 들리던지
갑자기 최준용이라는 분 잘 몰랐는데 호감으로 확 돌아서네요.

IP : 110.12.xxx.9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연으로
    '09.12.31 10:44 PM (59.10.xxx.69)

    연기 참 맛깔나게 잘 하시죠...정말로 재수없는 사람 연기 잘 하는거 같아요...^^

  • 2. 참신했어요
    '09.12.31 10:48 PM (125.142.xxx.70)

    특정종교를 비하할 생각은 없지만 맨날 하x님 감사소리듣다
    부처가 나오니 참신할 정도예요 ㅎㅎㅎ

  • 3. gg
    '09.12.31 11:02 PM (119.64.xxx.143)

    저도 웃었고,, 많은 사람들이 웃었죠.. 윗분말대로..
    참신할정도에요. 2222

  • 4. 옛날에
    '09.12.31 11:16 PM (125.177.xxx.103)

    김민종이 부처님께 감사드린다는 수상소감을 말했는데.. 그게 몇년전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ㅎㅎㅎ

  • 5. 저도
    '09.12.31 11:22 PM (219.251.xxx.228)

    참 희안한게 연예인들이 그렇게 기독교인이 많은 줄 몰랐네요..
    뭐.. 해마다 수상소감에 하나님께 영광을 안돌리는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과연.... 평소에 기독교인 답게 살고 그런 말을 하는 건지...

  • 6. .
    '09.12.31 11:28 PM (218.158.xxx.107)

    연예인이 기독교가 많을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너무 티를 내서 많아 보이는 지도 모르죠.
    '하얀거짓말'에서 신은경 엄마로 나왔던 분도 '부처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었어요. ^^

  • 7. 금방
    '09.12.31 11:41 PM (180.65.xxx.78)

    이글 읽고 채널 돌리는데 윤은혜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하는데 타이밍 죽이네 하며 혼자 웃었어요.

  • 8. 개독은물러가라
    '10.1.1 12:05 AM (123.214.xxx.123)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그분 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에는 개독좀 안볼수 있기를...택도 없겠지만...ㅠㅠ

  • 9. 저두요
    '10.1.1 8:08 AM (123.214.xxx.123)

    앞으론 최준용 그 분 팬하겠습니다
    개독은 물러가라22222

  • 10. 우리신랑은
    '10.1.1 8:41 AM (221.140.xxx.29)

    수상소감할때 하*님께 영광 어쩌구 하면
    채널돌렬버려 합니다.
    저도 그런소리 듣기 싫더라구요.

  • 11. ..
    '10.1.1 9:34 AM (125.140.xxx.37)

    그 소감 얘기할때 저도 웃었네요.

    정말 듣기 싫어요.기독교인들 수상소감
    그냥 조용히 혼자 감사하면 안되는지 꼭 그렇게 티를 내더라구요.
    수상 소감에 하나님께...라는 맨트 나오면 틀어버립니다. -_-

  • 12. 저도
    '10.1.1 2:57 PM (112.153.xxx.92)

    기독교인들 그러는거 듣기 싫어요.
    바로 채널 돌려버린다는.

  • 13. sbs
    '10.1.1 3:13 PM (110.8.xxx.231)

    잼있는 드라마들이 많았다는걸 수상식보면서 느꼈어요.
    그래서그런가 무슨 명목붙여가며 조연상을 나눠주대요..

    저도 하ㄴ님 찾는소리 지겨운 1인입니다.
    그냥 조용히 속으로 기도하면 누가 뭐래나..

  • 14. 김민종씨는
    '10.1.1 10:07 PM (112.149.xxx.12)

    삼성의료원 옆에있는 아주 큰 절에 엄마가 다니는데요. 울 엄마가 김민종 엄마가 돌린 떡도 들고오고 그랬었네요. 김민종이 무슨 큰 상을 탔다나 그래서 절에 떡을 돌렸데요.
    무지 큰 절이라서 떡 값만 해도 아마 꽤 지출이 컸을 겁니다.
    그 김민종 엄마분이 아주 독실한 보살 이시라고 합니다.

  • 15. ..
    '10.1.1 10:19 PM (112.170.xxx.155)

    저도 혼자 보며 웃었어요.ㅋㅋ
    거기 사장님 근영양에게 대상 줬는데 아무것도 안하더라고 하는말 듣고 또 빵 터졌지요..ㅎㅎ

  • 16. 부처님^^
    '10.1.1 10:27 PM (125.177.xxx.79)

    께도 감사드리고,,,ㅎㅎ
    넘 재밌으시네요,,그 상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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