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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 중 하나는 82 자유게시판에 안들어오는 겁니다.

여우비 조회수 : 1,084
작성일 : 2009-12-31 20:27:21

제가 어지간히 오지라퍼인가 봅니다.

82에 들어오면 살돋이나 키친 토크 등등... 유용한 컨텐츠는 뒤로하고 왜 자.게.에만 얼쩡되는지...


이런 저런 사람들 사는 얘기, 요즘 이슈도 살피고, 리플달고~

제 고민도 가끔 털어놓곤 하는데...

수다떠는 기분이고, 재미있긴하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허비하네요.

새해에는 인터넷, TV 좀 적당히 끊고, 책과 가까이 지낼 생각입니다.

과연 가능한 얘기일까요? ^^;;


익게라서 모두 절 모르시겠지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IP : 210.94.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엠마더
    '09.12.31 8:28 PM (128.134.xxx.85)

    이 글에 답글 보실라고 내일이랑 또 몇일 들어오실것 같은데요^^
    저도 읽어야 할 책이 산더미인데...책이며 신문도 못보궁 ㅠ ㅠ

  • 2. 저랑
    '09.12.31 8:31 PM (218.234.xxx.170)

    같네요.
    이제 좀 멀리하려구요.
    키톡에서 어지간한 요리는 다 해봤고
    장터에서 먹거리 좋은것 파는 판매자도 걸러져서 알았고
    살돋보면 지름신땜에 패스하고
    이제 82 졸업장 받아도 될듯해요.

  • 3. .
    '09.12.31 8:47 PM (210.104.xxx.135)

    맞아요.
    저도 이제 82에는 좀 덜 들어오고
    점차 끊고 좀 더 생산적인 뭔가를 해볼 생각입니다.
    쓸데 없는(죄송) 일에 말려들고 있는 데.. 좀처럼 빠져 나오기 힘든 82...
    이제 저도 정말 졸업하고 싶군요...한 달에 두어 번 정도만 방문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이제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허비하긴 정말 싫어요...

  • 4. 동감
    '09.12.31 8:54 PM (125.180.xxx.29)

    우리 조금만 자제하게 해달라고 새해소망으로 빌어보자구요 ㅎㅎㅎ

  • 5. ...
    '09.12.31 9:12 PM (121.136.xxx.52)

    저는 탈퇴했다가 일주일만에 다시 가입을 했다는...
    그 일주일 동안 정말 인간답게 주부답게 살았어요.
    집안 일을 해도 시간이 남고... 정말 여유있게 지냈어요.
    하루에 틈만 나면 컴앞에 앉아서 30분, 1시간은 우습게 지나가 버려요.
    그 시간에 차라리 아이들과 같이 책상에 앉아서 제 책을 보면
    아이들에게 롤모델이라도 될텐데 말이에요.

  • 6. 요즘
    '09.12.31 10:20 PM (218.52.xxx.39)

    가슴이 싸~~한 일이 있어서....
    82에 들어와도 아무것도 읽어지지가 않는 날이 계속되고 있어요.

    덜 들어와야지.......딴거해야지 하던때가 오히려 그립네요.

  • 7. 동감2
    '10.1.1 12:13 PM (119.67.xxx.242)

    우리 조금만 자제하게 해달라고 새해소망으로 빌어보자구요..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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