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요원, 왜 매번 주연일까요.

이요원 조회수 : 3,867
작성일 : 2009-12-31 01:43:48
이요원 연기도 별로고 발음이나 발성도 별로던데
왜 매번 주연급일까요?
도저히 이해가 안 돼요.
이요원 보기 싫어 그 인기 있는 선덕여왕도 안 봤어요.
IP : 124.51.xxx.16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31 1:48 AM (124.49.xxx.18)

    저도 그게 궁금해요 ㅡㅡ
    어이 없는건 오늘 수상소감에서 처음에는 자신감이 넘쳤는데 갈수록 너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그동안 자기 연기에 자신감 있었나봐요
    선덕여왕 전 보지는 않았지만
    조연들 연기가 선덕보다 100배는 훌륭했던거 같아요
    이문식씨도 그렇고
    소화나 문노나 칠숙 ..
    또 아역출신인 홍경민 김정현 유승호 등등
    제가보기에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힘도 들었겠죠
    연기력 논란도 많았고..
    연기상은 연기 잘하는 사람이 받으면 좋겠어요
    주연도 좀..연기 잘하는 사람..

  • 2. 저두
    '09.12.31 1:51 AM (118.222.xxx.254)

    이요원씨 발성이나 연기력 다 주연감은 아닌거같은데 왜 매번 주연인지..
    저 사실 선덕 거의 안봤거든요.
    채널 가끔 돌리다 미실 나오면 보다가 이요원씨 나오면 뭔가 맥이 빠지면서
    볼 수가 없어서 끄거나 돌리곤했어요.
    오늘 참 이쁘긴하두만요.

  • 3. .
    '09.12.31 1:58 AM (125.180.xxx.244)

    가장 이해 안가는 주연급 중 하나~
    거기에 상까지 받다니...작품복이네요...

  • 4. 저도
    '09.12.31 1:59 AM (71.176.xxx.56)

    이요원씨 주연으론 좀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연기력도 그럭저럭, 외모도 그럭저럭...나쁘진 않은데, 주연급은 아니죠. 그래도, 자꾸 주연을 하는거 보면, 인간관계가 좋은거겠죠?

  • 5. 저도
    '09.12.31 3:36 AM (59.12.xxx.86)

    그래요...솔직히 선덕여왕보면서 덕만이 때문에 정말 보기싫을때 많았어요.
    그다지 이쁜 얼굴도 아니고 연기를 잘 하는것도 아니고....
    인기가 많은거 같지도 않은데 항상 주연만 맡네요.
    연기를 못해도 인기있는 드라마 주연을 맡으면 상을 타나봐요...

  • 6. 역사속
    '09.12.31 7:21 AM (121.147.xxx.151)

    선덕여왕의 이미지를 많이 훼손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역의 그 반짝이고 당돌하던 덕만이 이요원으로 바뀌면서
    어중띠고 행동도 어리버리 아역이 갖고 있던 덕만의 카리스마가 죽어버리고
    오로지 보호해야만 할 연약한 여성적 덕만으로만 비춰져서
    정말 기대이하고 채널이 돌아가버리더군요

  • 7. .
    '09.12.31 9:19 AM (122.32.xxx.26)

    가족들하고 선덕여왕 뒷담화 할때마다

    '이요원은 무슨 빽이 저리 좋길래...'

    로비력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신이든 남편이든 소속사든

  • 8.
    '09.12.31 9:26 AM (211.204.xxx.181)

    이요원 괜찮던데요...그런분위기 좋아요..

  • 9. 이요원빽?
    '09.12.31 9:35 AM (125.178.xxx.140)

    남편은 평범한 듯 보여도 시아버지를 비롯한 그 시댁이 빵빵하지 않나요?

  • 10. 그러게요
    '09.12.31 10:35 AM (211.36.xxx.83)

    정말 궁금한 1인입니다

    마케팅의 효과인가??

  • 11.
    '09.12.31 10:39 AM (119.196.xxx.57)

    사람이 좋아서 아닐까요?
    어차피 비슷한 연기력이고 효과를 낸다면 같이 작업하기 편하고 스태프를 종처럼 부리지 않는
    인간적인 사람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스태프들에게 돌린 선물도 그렇고 다른 배우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것도 그렇고, 말이 싼 똥과 오줌이 섞이 물에 머리쳐밖고 누우라고 하는데 누울 여배우가 많지 않을 것 같네요.

  • 12. ..
    '09.12.31 12:10 PM (121.165.xxx.38)

    나름 잘해냈다고 생각해요,아니면 대체가능한 누가 있긴있는지,
    이렇게 호흡이 길고 어려운역할을 선뜻하겠다는 배우도 잘없고 고현졍만해도 조금만 약속이 어그러지거나 시간이 길어지면 굉장히 감독을 힘들게했다고 들었어요 그에비하면 이요원은 무던히 잘해냈다고 생각합니다

  • 13. 그냥
    '09.12.31 5:58 PM (116.36.xxx.72)

    성실하고, 딱 적당하게 제역할하는 연기자란 느낌이 들어요
    빽이 있다고 저런 드라마 타이틀롤을 막 맡기진 않겠죠

    그리고 톱이라지만 김희선같은 경우는 성실한 연기자란 느낌 없잖아요
    같이 작업해본 스탭들에게 나름 호감이미지가 있는 연기자일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092 집들이 음식 중에서^^ 11 좋은반응얻었.. 2008/07/15 1,053
402091 대마도를 독도처럼... carmen.. 2008/07/15 186
402090 콩나물이나 두부..어떤거 사드세요? 7 2008/07/15 879
402089 에어컨 사고나니 전기료걱정에... 10 대구아짐 2008/07/15 957
402088 처음 아파트로 이사했는데 "입주신고서"를 써서 내라고 하는데... 5 ??? 2008/07/15 546
402087 와이프가 좀처럼 울지않습니다. 65 씨알의 터 2008/07/15 7,473
402086 삼양식품(주) GMO문의에 대한 답변이 왔네요. 12 올리브 2008/07/15 1,219
402085 머리에 혹 난 여자. 5 훈남 2008/07/15 458
402084 돼지고기 장조림...만든지 일주일 지난거...먹어도 되나요? 2 돼지고기장조.. 2008/07/15 428
402083 아래 전자렌지에 대한 글을 보고 검색해봤습니다... 버려야할 듯... 10 ... 2008/07/15 1,338
402082 책추천 12 책추천.. 2008/07/15 949
402081 코스코서파는 브리탁스 쥬니어카시트 쓰시는분? 5 질문 2008/07/15 412
402080 초등6 학원안보내면 .. 4 빈이엄마 2008/07/15 882
402079 국회의원님에게 전화를 했어요 5 2008/07/15 512
402078 독도 독도 2008/07/15 181
402077 이런책있을까요? 1 지니맘 2008/07/15 192
402076 오늘 정육점에서.. 6 .. 2008/07/15 685
402075 독도 대신 대마도를 [펌} 워니사랑 2008/07/15 166
402074 해저터널은??? 1 아니되오 2008/07/15 197
402073 [펌] "청와대관계자"의 2005년 사설 3 이그 2008/07/15 299
402072 ◈82쿡 오프라인 벙개 개최하려 합니다◈ 16 deligh.. 2008/07/15 1,220
402071 투인원에어컨 사면 전기료 많이 나오나요?(벽걸이와 비교해서) 7 ... 2008/07/15 1,504
402070 도와주세요 2 강선 2008/07/15 244
402069 면세점에서 산 가방이 물들어 있는데.. 교환되나여? 8 ㅠㅠ 2008/07/15 808
402068 오늘저녁 뭐해드세요..? 13 디디 2008/07/15 926
402067 입주청소 얼마나 하나요? 1 입주 2008/07/15 499
402066 이명박대통령 탄핵요청서명 재점화 20 오이체 2008/07/15 768
402065 도서실에서 떠드는 아주머니들 5 공익 2008/07/15 748
402064 모르고 상한 돼지고기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요.. 5 상한돼지고기.. 2008/07/15 2,415
402063 아무리 대통령인들... 3 문제는 다수.. 2008/07/15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