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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문재인 비서실장님과 통화했어요...

아나키 조회수 : 4,056
작성일 : 2009-12-31 01:21:56
문재인 실장님? 변호사님?
전 그래도 아직은 문재인 비서실장님이란 말이 더 친근하네요.

무슨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후원금 자동이체가 안빠져나가서  재단쪽이랑 몇번 통화를 했거든요.
오늘 은행과 통화해서 계좌에는 문제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재단에 전화를 했어요.
처음엔 여자분과 얘기하다가 남자분이 받으셨는데요.
확인을 하고 다시 전화주겠다고 끊었지요.
두번째 통화를 하면서 왠지 익숙한 목소리에 어디서 들었더라 했는데...
끊고 나서야 억양,목소리가 문재인 실장님이란걸 깨달았네요.
기억이나니 왜 갑자기 울컥하는지..ㅠㅠ


아, 왜 이 얘기를 하냐구요?
자랑하는 건데요.
문재인실장님과 통화했다고, 자랑할때가 82밖에 없네요.

IP : 116.39.xxx.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31 1:23 AM (125.186.xxx.144)

    네 부럽습니다. 괜히 울컥~

  • 2.
    '09.12.31 1:24 AM (222.117.xxx.237)

    부러워요.ㅠㅠ
    2009년이 지나가고 있으니 그 분 생각에 더욱 울컥..

  • 3. ^^
    '09.12.31 1:28 AM (121.161.xxx.42)

    전화 목소리를 구별해 낼 정도라니 놀라워요 ^^
    부럽네요
    전 단체메일 받고도 울컥했네요 ^^;;;

  • 4.
    '09.12.31 1:30 AM (125.180.xxx.29)

    봉하요? 서울이요?
    나도 지난번에 봉하에 전화했을때 부드러운남자분과 통화한적있어요 혹시 혹시...???
    서울은 여자분이랑 통화했고...
    박석입금을 농협에다 했는데...국민은행계좌가 떠서 확인차 서울에 걸었고
    쌀 일주일이지나도 오지않아서 봉하에 걸었었거든요

  • 5.
    '09.12.31 1:31 AM (210.91.xxx.52)

    부럽네요ㅠ
    저도 후원금 문의할 것이 있어서 재단에 30일에 전화했었는데 계속 아무도 안 받으셔서 끊었는데요ㅠ
    '내 마음속 대통령' 읽은지 며칠 안되서 그런지 저도 울컥합니다ㅠ

  • 6. 허억!!!
    '09.12.31 1:38 AM (114.204.xxx.86)

    괜히 한번 전화해 보고싶은 불순한 맘이 샘솟지만 참겠습니다....
    아~~ 2010년 대박나시겠어요...부럽습니다~~~!!!!

  • 7. 아나키
    '09.12.31 1:42 AM (116.39.xxx.3)

    서울이요.
    제가 목소리 좋은 사람 좋아하거든요.
    목소리 기억 잘해요.

    목소리가 완전 좋아요.
    젠틀함이 목소리에 팍팍 풍기더라구요.

    사심 있는 분들 서울로 한번 걸어보세요...^^

  • 8. 살로만
    '09.12.31 1:54 AM (124.56.xxx.187)

    문재인....큰인물이죠....바위....그 인격과 능력이 가히 인수봉 바위 절벽같이 의연하죠....

    지금의 이 악몽이 끝나고 나면.....
    노통의 뒤를 이을 우리의 통일 대통령님도 보좌해 주세요....노통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셨던것처럼....꼭이요....!!

  • 9.
    '09.12.31 3:24 AM (222.103.xxx.146)

    부럽소... -_-

  • 10. 크~
    '09.12.31 3:39 AM (71.176.xxx.56)

    부럽소 2222222222222222

  • 11.
    '09.12.31 7:08 AM (61.81.xxx.246)

    부럽습니다 3333333333333333
    문재인님과 통화했다는 이 게시물과 댓글들만 봐도 울컥하네요 저는.
    1년 내내 눈 젖어 살까봐 달력도 위시리스트에만 넣어놓고 안샀어요.
    후원회 가입해야겠군요. ㅠ.ㅠ

  • 12. 부럽네요
    '09.12.31 8:19 AM (220.75.xxx.180)

    .........

  • 13. 부럽습니당
    '09.12.31 8:43 AM (119.71.xxx.4)

    우아~~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 14. 굳세어라
    '09.12.31 9:13 AM (116.37.xxx.134)

    진짜요?? 허걱.. 부러워요..

  • 15. ㅋㅋ
    '09.12.31 9:57 AM (119.196.xxx.16)

    부럽습니다...

  • 16. 후..
    '09.12.31 10:39 AM (61.32.xxx.50)

    흠.... 나도 전화해볼까나..
    바쁘실테니 나중에 해야겠다.

  • 17. ..
    '09.12.31 10:40 AM (222.107.xxx.247)

    자랑하실 만합니다.
    심히 부럽습니다 ^^

  • 18. ..
    '09.12.31 11:00 AM (124.54.xxx.10)

    제 쌀은 왜 아무 일 없이 총알처럼 왔을까요?
    제 것도 일주일쯤 안왔으면 전화해보는건데...-,.-

  • 19. ^^
    '09.12.31 11:05 AM (113.10.xxx.24)

    많이 부럽습니다. 저도 이제라도 후원에 이제 동참해야겠어요.

  • 20. 이런
    '09.12.31 2:05 PM (121.144.xxx.37)

    돈이 빠져 나가지 않아 애태우는 사람은 노통님을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나눔적 사랑인 것 같습니다. 축하드려요.

  • 21. 오~호
    '09.12.31 2:08 PM (118.32.xxx.251)

    마니 부럽 ~~ㅎㅎ

  • 22. 아하~~~
    '09.12.31 2:51 PM (218.150.xxx.9)

    줌인중...들꽃님께 벌금 내세요.....
    새 해 복많이 받으세요.

  • 23. 앗!!
    '09.12.31 3:22 PM (180.191.xxx.156)

    그럼 저도???
    이체 문제로 쪽지 드렸더니 남자분이 전화주셨어요..
    목소리가 너무 너무 좋으셔서 살~짝 사심이..흐흐
    그럼 그분이 그분???
    감히 상상도 못했었는데 그럴지도 모른다는 맘이 슬며시 들며
    음흉 미소가...ㅎㅎ

  • 24. ㅎㅎ
    '09.12.31 4:49 PM (121.163.xxx.225)

    사심??이 들만큼 목소리가 차분하면서도 부드럽고 매력적이시죠~~
    말끝에 뭍어나는 경상도 말투가 그렇게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있고 정감있죠~~
    남편땜에 개인적으로 뵙었는데 멋~있으십니다. 은근히 유머스럽구요~~
    남편이 젊었을때 그분 따라댕기면서 심부름 많이 했었답니다.

  • 25. 사과
    '09.12.31 10:22 PM (221.152.xxx.147)

    넘 부러워요!!!!

  • 26. 2010년
    '10.1.1 12:13 AM (121.222.xxx.82)

    인상이 참 좋으신분 이십니다.
    쥐박이과에선 절대 찿아볼수없는 ....

  • 27. ...
    '10.1.1 12:29 AM (218.156.xxx.229)

    너무 부러워요....

  • 28. 저도 부럽네요.
    '10.1.1 12:44 AM (221.140.xxx.65)

    쥐박이도 노통 곁에 문재인님 같은 분이 계신 걸 엄청 부러워했다죠.

  • 29. ,,,
    '10.1.1 12:50 AM (210.91.xxx.197)

    전화를 몇 번으로 하면 되는 가요?
    필기구 들고 기다리고 이씀...

  • 30. 아나키
    '10.1.1 1:10 AM (116.39.xxx.3)

    역시 자랑했을땐, 반응이 있어야 기분이 최고죠. ^^
    부러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02-703-1219에요.
    그런데 저도 자동이체땜에 여러번 통화했지만, 문실장님과 통화는 30일 두번 뿐이었어요.

    새해 새벽에 남편은 아직 귀가 전이고, 맥주 한잔 하니 더 그립네요..ㅠㅠ
    82분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꼭 떡돌리는 날이 빨리 오길, 정초에 기도하네요.

  • 31. ㅎㅎㅎ
    '10.1.1 1:14 AM (124.197.xxx.98)

    저두 함 전화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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