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현정 수상 소감에

눈물이 나네요 조회수 : 15,788
작성일 : 2009-12-31 00:56:01
제가 아이 엄마라 그런가 저라면 제일 먼저 아이들 얼굴이 떠오를 것 같아요
말을 하고 싶지만 참 그렇고 자리가 자리 인지라..그런 생각 하는데...
하네요 아이들 보고 있으면 엄마 이렇게 상 받았다 사랑한다 말하고 싶었겠죠
아이들이 몇살들일까요? 10살은 넘었겠죠 그럼 다 알텐데..
얼마나 보고 싶을까 할머니 아빠가 완벽히 양육해 줄 테지만...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매력적이고 순하게 고운 얼굴이기도 하구요
고현정씨 나는 대단한 팬도 아닌데 같은 엄마라 그런가 눈물 나네요
IP : 211.230.xxx.17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09.12.31 12:58 AM (122.32.xxx.10)

    자식을 떼어놓은 엄마의 심정이 절절히 느껴져서 찡 했어요...
    아이들도 봤겠죠? 고현정씨 아픈 마음이 위로받기를 바래요...

  • 2. ^^
    '09.12.31 12:59 AM (110.10.xxx.228)

    그런데 수상소감 미리 생각 안해왔는지
    좀더 감동적인걸 기대했었는데..
    김남주는 머예요..식구들얘기만 잔뜩하고..

  • 3. 저도
    '09.12.31 12:59 AM (218.51.xxx.152)

    그 한 마디가 참 먹먹하게 만들던데

    옆에서 이휘재는 계속 깐족거리면서 더 하라고 재촉하고
    무슨 술 마시라고 강권하는 느낌마저 들더군요.

  • 4. 조심조심
    '09.12.31 1:01 AM (121.88.xxx.136)

    수상소감을 조심스러워하네요..전에 방송복귀하면서 내 자식들이
    TV화면으로라도 엄마의 모습을 모여주고 싶다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아이의 엄마이면서 자식을 보지 못하고 산다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현정씨 힘내세요...

  • 5. 저도 맘이 짠해요요
    '09.12.31 1:01 AM (211.212.xxx.132)

    고현정씨가 말을 못해서 수상소감 짧게 했겠어요
    아이들 생각에 울컥해서 할 말을 못한거죠
    그 맘이 고스란히 전해져 짠하네요
    고현정씨 너무 너무 축하해요

  • 6. ~
    '09.12.31 1:01 AM (220.93.xxx.181)

    네.. 저도 짠했었요..
    아이들 얘기 잠깐 하며.. 울컥 순간 눈물이 맺히던데...
    더 하면 눈물나올까봐... 말을 아끼는 것 같던데... 이휘재씨 참...

  • 7. 근데..
    '09.12.31 1:02 AM (122.34.xxx.147)

    이희재씨가 자꾸 더 하라는거..아이들 이야기 당당하게 하라고 권하는 느낌 받았는데 전..아닌가요?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마지막 멘트 끝나고 카메라가 세사람 멀리서 잡은 화면에서도 이희재씨가 고현정씨한테 하는 제스츄어 보니..그냥 말 하지 그러냐는 식으로..보이던데..

  • 8. ..
    '09.12.31 1:02 AM (119.67.xxx.189)

    생방송 시간이 남아서 그랬다고 기사 떴어요.
    근데 이휘재 진행 진짜 왜그러나요..ㅡㅡ;;

  • 9. 정말
    '09.12.31 1:06 AM (116.120.xxx.67)

    이휘재 정말 짜증나네요. 왜 자꾸 부추기는지......

  • 10. 그러네요
    '09.12.31 1:08 AM (59.10.xxx.69)

    근데..님 글 읽고 보니, 방송 끝나고 자막 올라가는데, 이휘재 제스츄어가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뭐 개인적으로 얼마나 친한지는 모르겠으나 저렇게 공적인 자리에서 끝까지 방청객과 시청자가 볼거 다 알면서도 고현정을 다그치는 모습이 좋아보이진 않아요.

  • 11. 이휘재
    '09.12.31 1:08 AM (211.206.xxx.116)

    사회보는내내 고현정씨한테 깐죽대던데
    김남주 인터뮤할때 고현정씨보고 비키ㅣ라고 소리지르고
    그랬잖아요

    보는내가 다 민망할 정도로
    이휘재 진짜 재수없어요

  • 12. 도데체
    '09.12.31 1:11 AM (211.206.xxx.116)

    사회본다는 인간이
    공적인 자리 사적인 자리 구분도 못하고

    고현정씨한테
    내내 깐죽대다
    고혀

  • 13. ...
    '09.12.31 1:32 AM (222.112.xxx.16)

    시상식 사회중에 제일 재밌게 신선하고 자연스럽게 진행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반응이 많네요
    아나운서들의 딱딱한 진행보다 , 인기는 많을지 몰라도 윤아, 애드리브에 약한 전현무보다
    훨씬 진행이 자연스럽던데 긴장해있는 연기자나 약간은 어색해하는 고현정을 위해
    굉장히 배려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만 그랬나요 ?

  • 14. 저는
    '09.12.31 1:41 AM (121.136.xxx.189)

    별 무리없이 진행한다 싶었는데, 고현정씨와의 친분을 과시(?)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어요. 친하니까 그리한다는 게 조금 오버한 것 같아요.^^

  • 15. 저도
    '09.12.31 1:46 AM (124.51.xxx.165)

    저도 근데님처럼 받아들였어요.
    아이들 얘기 당당하게 하라는 뜻의...

  • 16. 이휘재
    '09.12.31 2:03 AM (119.149.xxx.252)

    이휘재가 고현정 애기 얘기를 당당하게 하라 말라 할 권리도 없고, 본인이 원치 않는 얘기를 왜 하라고 하는지, 정말 보는 내내 성질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새해 계획이나, 덤덤한 얘기를 물으면 되지 자기가 무슨 무릎팍도사도 아니고... 이휘재는 정말 인간에 대한 이해도 없고, 예의도 없는 사람 같아요. 깐죽거릴줄만 알지...

  • 17. ㅋㅋㅋ
    '09.12.31 2:20 AM (116.39.xxx.99)

    위에 분, '자기가 무슨 무릎팍도사도 아니고...' 이 말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
    정말 그 자리가 무릎팍도사처럼 속엣얘기 파헤칠 자리가 아니었는데,
    아무리 개인적으로 친하다고 해도, 여러 사람들 있는데서 할 언사는 아니죠.
    시간 때우려면 차라리 신년계획이나 물어보지.

  • 18. /
    '09.12.31 4:57 AM (180.69.xxx.187)

    sbs에서 신동엽은 시간없다고 짧게 부탁한다고 계속 그러던데..
    엠비씨는 시간을 길게 잡아서인지......길게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 19. ..
    '09.12.31 9:09 AM (117.110.xxx.2)

    경제적으로나 직업면으로나 남부러울 것 없겠지만.. 자기가 낳은 아이들도 맘대로 못보고 정말 안됐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평범한 분과 결혼했었다면 이혼했었더라도 아이들을 직접 키우거나 아니면 가끔 만나볼수라도 있을텐데.. 아마 아이들도 못만나게 하겠지요.

  • 20. .
    '09.12.31 9:21 AM (122.32.xxx.26)

    이휘재 재수없어서 뮤트시키고 방송보고 난리쳤습니다.
    깐죽대는 별 쓰레기같은 사회자

  • 21. .,..
    '09.12.31 10:08 AM (222.109.xxx.221)

    어제 보진 않았지만, 기사랑 댓글들 쭉 읽고나니 알만하네요. 이휘재가 뭐, 자기가 길게 얘기하라고 그러려고 했겠습니까. 명색이 대상이고 고현정인데 그쪽에 시간 할애 넉넉하게 해놓았을 거 아니예요. 그리고 대상 끝나면 마무리 하고 광고 나가야죠. 근데 그렇게 짧게 해버리면 방송스케줄 다 엉키죠. 분명히 카메라 옆 조감독이 이휘재에게 수상소감 길게 시키라고 손짓발짓 다하거나 마이크로 지시했을 겁니다.

  • 22. ...
    '09.12.31 10:28 AM (124.50.xxx.21)

    저도 이휘재 좋아하진 않지만
    어제 고현정 수상 소감이 너무 짧았기에
    시간 분배상 문제가 있어서 그랬을것 같아요.
    고현정 수상소감할때
    저도 엄마라 찡하더라구요.
    마음대로 아이들 이름 부르지도 못하고,,,
    얘기도 못하고,
    가슴에 묻어두어야하는 상황,
    이휘재는 오히려 아이들 얘기 당당하게 하게 하려는 듯 보였어요.

    김남주는 글쎄요.
    너무 가족얘기만 한것 같아 오히려
    질 떨어지는 멘트같아요.
    물론 가족 생각이 제일 나겠지만....
    하여간 김남주는 점수 주고싶지 않네요.

  • 23. 그럴때
    '09.12.31 10:35 AM (211.206.xxx.116)

    시회자 재량이 보인는거죠
    시간이 남으면
    사회자 재량으로 다른 질문을 하던가
    마치 떼쓰는 어린애처럼
    소감 다했다는 사람 붇잡고 더하라 더하라
    뭘 더하라는건지
    아 진짜
    이휘재 그렇게 능력이 없는 사람
    첨보네요.
    저런 자질로 어찌 지금까지 버텨온건지
    유머감각이나 재치는 찾아볼수도 없는 사람이 엠씨본다고
    저리 나대지 말았으면해요.
    좋은 자리
    이휘재땜에
    많은 사람들을 불쾌하게 만드는데

  • 24. 제 생각
    '09.12.31 10:56 AM (59.19.xxx.171)

    저만 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는데 아역 탤런트 꼬마들 수상하면서 소감 말할 때 화면이 고현정 잠깐 비췄는데 표정이 참 묘하더라구요. 아이 생각나는 듯...
    그 때 마음이 잠시 짠했어요. 그냥 제 생각이기도 하겠지만... 이쁜 아이들 보면서 본인 아이 생각이 나는 것도 당연했지 싶기도 하네요.

  • 25. 이구
    '09.12.31 11:03 AM (121.130.xxx.42)

    어제 연기대상 했어요???
    꼭 볼려고 했는데...ㅜ,.ㅜ
    고현정 대단하네요.
    신세$ 쪽에선 마음 불편하겠지요.
    사람 하나 바 보 만들어 내쫓았는데 이렇게 성공하다니.
    다시 나올 땐 화제성은 대댠했지만 그만큼 구설에 오르내리고 힘들었을텐데
    연기자로서 한 인간으로서 극복하고 정상에 서다니 대단해요.
    이제 신세%측도 감히 어쩌지 못하겠지요.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여자한테 함부로 못하겠지요..
    운이 좋아 재벌 2세 3세로 태어난 자기들 보다
    혼자 힘으로(그것도 불명예스런 허물을 씌워 쫓아내다시피한) 성공한 고현정이
    백만배는 잘났다는 걸 이제라도 그들이 깨닳을지...

  • 26. 축하
    '09.12.31 11:20 AM (119.67.xxx.242)

    고현정씨 멋져요~진심으로 축하해요~~~~~~~!!!!

  • 27. 삼성가놈들
    '09.12.31 11:59 AM (77.196.xxx.73)

    다시 한 번 치떨리네요. 대체 10년간 아이 낳아서 키운 엄마가 무슨 죽을 죄를 졌다고, 보지도 못하게 하는걸까요. 95년에 결혼했다니까, 이제 몇 년 있으면 큰 아이가 미성년자를 벗어나겠네요.
    그럼 엄마랑 아이들이 만날 수도 있겠지요. 그 때까지... 건재하길.

  • 28. 그러게요
    '09.12.31 12:11 PM (210.218.xxx.156)

    애들 못보는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할까요..ㅠ

  • 29. 이구
    '09.12.31 12:27 PM (211.230.xxx.17)

    님 뭐 얼마나 또 대단한 사람이라구 감히 라는 표현을 쓰는지
    글구 그쪽에선 신경도 안 쓸걸요
    함부로 하고 말구 하는 사이 이젠 아니잖아요?
    뭘 꺠 닫고 말고 할게 있는지
    삼성가를 편들자 하는건 아니고 님 리플도 웃기네요

  • 30. 이구
    '09.12.31 12:37 PM (121.130.xxx.42)

    윗님 '감히' 라는 말이 고현정이 대단한 사람이어서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감히' 해치진 못할거라는 의미로 썼어요.
    인간은 다 평등하고 존중 받아야하지만 어디 세상이, 사람 마음이 다 그렇던가요?
    제 리플이 웃겼으면 그냥 웃으세요. 요즘 웃을 일도 별로 없는데 ^ ^
    사실 신세* 쪽에선 고현정 이정도로 재기할 거라고 생각 못했겠죠.
    그렇게 쫓아냈으니 웬만한 사람은 그냥 숨죽이고 살았을 듯.
    저도 고현정 편들자고 하는 말 아니고요.
    여자로서 엄마로서 그녀의 수상 소식이 기뻐서 오버했나봅니다.

  • 31. 이구
    '09.12.31 12:52 PM (121.130.xxx.42)

    그리고 그쪽에서 신경을 쓰는지 안쓰는지 사실 저도 모르지만
    재벌들은 뭐 티비도 안보고 연예인들한테 관심 없겠습니까?
    제가 알기론 연예인들 무지무지 좋아하던데.. 그쪽 계통이.
    함부로 하고 말고 하는 사이 이젠 아닌가요?
    제 생각엔 아이들 못만나게 하는 게 가장 함부로 대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고현정이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혼란스러울까봐 안만난다고는 하지만
    보통 사람들 이혼하면 엄마가 키우거나, 원하면 만날 수 있잖아요.
    저렇게 절절하게 아이들 생각하는데 왜 못만날까요?
    그게 가장 함부로 대하는 겁니다. 아이를 못만나게 하늕 조건으로 이혼한게요.
    낳아서 기른 엄마의 기본 권리를 철저히 무시당하는 거니까요.

    뭐 대상 받았다고 고현정 파워가 그쪽보다 세져서 아이들 만날 수 있다는 건 아니구요.
    고현정 자신의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그쪽에도 메세지를 전하는 거죠.
    그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한 연예인의 입에서 계속 듣자니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그래도 입막음 못하잖아요. 그게 대중의 마음을 쥔 그녀의 힘이지요.

  • 32. ..
    '09.12.31 1:02 PM (116.120.xxx.145)

    저도 아이 얘기 할때...그만 눈물이 나더라구여..
    다같은 엄마 심정이니..... 공감가더군여..

  • 33. 고현정
    '09.12.31 2:03 PM (110.10.xxx.207)

    아이들이 꽤 컸겠네요, 전 유치부아이들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 힘들겠다.혹 사춘기라면.. 더욱 더

  • 34. 제생각엔
    '09.12.31 2:04 PM (210.125.xxx.239)

    쫓겨난것도 있지만, 쫓겨날만큼의 그 무언가가 없는데, 괜히 가만 있는 사람을 그렇게까지
    내쫓겨내듯하지는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이는 큰아들이 아마도 이제 6학년이 될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휘재씨 진행도 조금 대부분의 사람들을 짜증나게 한것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남는것도 있었을거고, 또 친분관계로 알고 있으니, 아이들 이름이라도 제대로 불러보라고 부추긴것같이 보였습니다. 어쨌거나, 아이를 못보는 엄마의 심정이 울컥 와닿긴 하더군요.
    아이들이란 단어도 쓱 지나가듯이 슬쩍 말했었잖아요.

  • 35. 저도 울컥
    '09.12.31 2:09 PM (124.5.xxx.78)

    어제 못보고 오늘 아침에 하이라이트로 나온거 봤는데 저도 고현정씨 수상소감 말할 때 참 슬퍼보였어요. 얼마전 인터뷰 기사에서 고현정이 그런 말을 했어요. 자기가 배우로 이렇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건 언젠가 다시 만날 아이들에게 그동안 열심히 살았던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라고. 이렇게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면서 순간순간 아이들이 이 모습을 봐주고있겠지. 본다면 엄마를 기억해주고 자랑스러워해주겠지 하는 마음이 느껴지면서 고현정씨 참 힘들고 외롭지만 힘내라고 당신 멋지다고 응원해주고 싶어졌어요.
    히트작 인터뷰때마다 혹은 어제 처럼 수상소감때 정말 조심스러워서 말을 다 하지 못할 정도지만 조금씩 내비쳐지는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 사랑... 고현정씨가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 36. 울컥..
    '09.12.31 2:56 PM (222.233.xxx.144)

    김남길이랑 하이파이브하고 나갈때는 그냥 당당하고 멋지게만 보였는데
    역시 엄마는 엄마더라구요.
    아이들 얘기 조심스럽게하는걸 보고는 울컥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보고싶을까 싶기도하고...
    이유야 어떻든간에 배아파 낳은 아이들인데 ....
    아휴,,,,,,

  • 37. 근데
    '09.12.31 3:01 PM (124.80.xxx.65)

    고현정씨가 무슨 죽을 죄를 졌길래
    아이들을 못보게 한답니까?
    정말 궁금하네요..
    아무리 이혼했어도
    자식들 다 보고 그러지 않나요?

  • 38. 젬마
    '09.12.31 3:17 PM (118.217.xxx.249)

    저두 수상소감보면서 슬쩍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보고싶다고 마음대로 아이들 이름조차 부를수 없나봐요. 이혼할때 조건중에 그런 게 있겠죠?? 아이들을 위해서 라는 명목으로...
    재벌 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도 그렇게 살긴 싫을 거 같아요.

  • 39. 어쨌건
    '09.12.31 4:52 PM (116.120.xxx.96)

    낳아 놓은 아이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엄마 중의 하나죠 동정심 안가네요

  • 40. 이휘재..
    '09.12.31 10:53 PM (211.36.xxx.143)

    품위도 따뜻함도 없었던 진행이었던 것은 분명한듯 합니다.. 인격의 발로가 아니었길 바랄뿐..

  • 41. ...
    '10.1.2 7:01 PM (121.168.xxx.229)

    어쨌건.. 님의 동정심따위는 전혀 필요없겠죠.. 고현정씨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092 집들이 음식 중에서^^ 11 좋은반응얻었.. 2008/07/15 1,053
402091 대마도를 독도처럼... carmen.. 2008/07/15 186
402090 콩나물이나 두부..어떤거 사드세요? 7 2008/07/15 879
402089 에어컨 사고나니 전기료걱정에... 10 대구아짐 2008/07/15 957
402088 처음 아파트로 이사했는데 "입주신고서"를 써서 내라고 하는데... 5 ??? 2008/07/15 546
402087 와이프가 좀처럼 울지않습니다. 65 씨알의 터 2008/07/15 7,473
402086 삼양식품(주) GMO문의에 대한 답변이 왔네요. 12 올리브 2008/07/15 1,219
402085 머리에 혹 난 여자. 5 훈남 2008/07/15 458
402084 돼지고기 장조림...만든지 일주일 지난거...먹어도 되나요? 2 돼지고기장조.. 2008/07/15 428
402083 아래 전자렌지에 대한 글을 보고 검색해봤습니다... 버려야할 듯... 10 ... 2008/07/15 1,338
402082 책추천 12 책추천.. 2008/07/15 949
402081 코스코서파는 브리탁스 쥬니어카시트 쓰시는분? 5 질문 2008/07/15 412
402080 초등6 학원안보내면 .. 4 빈이엄마 2008/07/15 882
402079 국회의원님에게 전화를 했어요 5 2008/07/15 512
402078 독도 독도 2008/07/15 181
402077 이런책있을까요? 1 지니맘 2008/07/15 192
402076 오늘 정육점에서.. 6 .. 2008/07/15 685
402075 독도 대신 대마도를 [펌} 워니사랑 2008/07/15 166
402074 해저터널은??? 1 아니되오 2008/07/15 197
402073 [펌] "청와대관계자"의 2005년 사설 3 이그 2008/07/15 299
402072 ◈82쿡 오프라인 벙개 개최하려 합니다◈ 16 deligh.. 2008/07/15 1,220
402071 투인원에어컨 사면 전기료 많이 나오나요?(벽걸이와 비교해서) 7 ... 2008/07/15 1,504
402070 도와주세요 2 강선 2008/07/15 244
402069 면세점에서 산 가방이 물들어 있는데.. 교환되나여? 8 ㅠㅠ 2008/07/15 808
402068 오늘저녁 뭐해드세요..? 13 디디 2008/07/15 926
402067 입주청소 얼마나 하나요? 1 입주 2008/07/15 499
402066 이명박대통령 탄핵요청서명 재점화 20 오이체 2008/07/15 768
402065 도서실에서 떠드는 아주머니들 5 공익 2008/07/15 748
402064 모르고 상한 돼지고기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요.. 5 상한돼지고기.. 2008/07/15 2,415
402063 아무리 대통령인들... 3 문제는 다수.. 2008/07/15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