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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시험관시술 첫날..
조선생님으로 예약하고 내일이 처음으로 가는 날인데.. 첫날 호르몬검사와 주사가 시작된다고 하더라구요.
예약시간은 10시반인데 한시간정도 일찍와서 접수하고 검사하라고.
그리고 내일부터 주사 시작인데 가르쳐주니까 다음부터는 집에서 혼자 하면 된다고 하던데.. (전화상담에서요)
첫날 가면 구체적으로 무슨 검사를 하는건가요?
그리고... 주사.. 처음부터 제가 혼자 놓는 건가요..? 어렵지 않나요...?
마음은 먹었는데.. 오늘 하루종일 긴장이 되네요..
1. 오래전에
'09.12.29 3:43 PM (61.38.xxx.69)저도 해 봤어요.
생각보다 주사놓기 쉬워요.
너무 걱정마시고요. 한 해에 수천명 이상의 동지들이 있을겁니다.
그 병원에도 많을걸요.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고, 좋은 결과 있길바랄께요.2. 1004
'09.12.29 3:55 PM (110.12.xxx.207)천사바이.러스 팍팍 뿌려드립니다.
부디 한번에 좋은결과 생겨서 이쁜 아들,딸 둥이들 안게 되시길 바랄께요...^^
제가 첫애 임신중에 아는 언니 시험관 한번에 되서 아들,딸 둥이 낳았거든요..화이팅~!!!3. 원글
'09.12.29 4:13 PM (112.151.xxx.152)그렇군요. 생각만큼 어려운 게 아닌가봐요. 안심~
응원해주신만큼 좋은 결과 있어야 할텐데. 감사드려요. (_ _) 꾸벅4. 화이팅~
'09.12.29 4:51 PM (110.10.xxx.207)잘 되시길...감절히 기도할께요^^
5. 팜므파탈
'09.12.29 5:12 PM (124.51.xxx.165)주사 맞는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아요.
저도 과배란 인공수정 5번, 시험관 시술 2번만에 임신해서 아기 낳고 내일이면 첫돌이네요.
제 경우는 배주사는 제가 직접 배에 주사 놓았고
엉덩이 주사는 남편이 놔줬어요. 주사맞는 과정보다 이식 후 기다리는 시간이 더 힘들었어요.
육체적으로 힘든 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힘들지요.
그리고 시험관만 하면 임신이 될 거라는 희망때문에 실패 후 더 힘들었어요.
그만큼 더 소중한 아기가 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아기에게 한발짝 더 다가섰다고 생각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지내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에요.
내년엔 꼭 엄마 되세요~6. 힘내세요~
'09.12.29 5:58 PM (121.180.xxx.160)저도 그렇게 해서 낳은 아들이 이번에 수능쳤네요..
혼자 주사놓기 무서우시면 근처 의원에 가셔서 사정 설명하면 돈 조금 받고
주사놓아주셔요. 저는 그렇게 했어요..
원글님~ 잘되시길 빌어요..7. 기도
'09.12.29 6:22 PM (219.251.xxx.108)순전히 님을 위해서 로그인했어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힘들지 않고 애기 가지세요.
진심으로 원글님을 위한 기도 드립니다.8. 원글
'09.12.29 6:56 PM (112.151.xxx.152)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주사는 윗님 말씀대로 근처 병원에 부탁해야겠네요. 영 자신이 없어요. ^^
적지도 않은 나이에... 지금 긴장 만땅 하고 있었는데.. 조금 안심이 되네요. ^^
내일 씩씩하게 잘 다녀올께요.
진심으로 다들 감사드립니다.9. 호랑이 꿈 꾸셨던님
'09.12.29 7:46 PM (190.16.xxx.195)저도 했어요. 아쉽게도 안됐지만요. 과정은 아주 쉬워요. 문제는 하고 나서 한 열흘간 임신될까 안될까 마음 조이는데 첫번에 잘되는게 로또래요. 그러니 마음을 일단 편히 먹고 몇 번 더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하세요. 저는 내년에 계획 중이예요.
10. 성공기원
'09.12.30 1:40 AM (121.152.xxx.37)저도 오랜동안 기다려서 그마음 이해 합니다...^^ 지금 34주차 들어가는데 한방에 성공 하는 바이러스랑 건강하게 임신생활유지하시라는 바이러스 보내드릴께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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