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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독서(유시민지음)

오랜만에 조회수 : 773
작성일 : 2009-12-14 18:33:16
세상이 두려울 때마다
그들에게 길을 물었다

유시민이 전하는 지혜의목록
.
.
독서랑은 별로 친하지 않지만 이책만은 꼭 볼려고 가방에 두었습니다
다 읽고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글재주도 없고
빨리가서 책 읽고 싶은마음입니다.
IP : 211.199.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2.14 6:40 PM (114.204.xxx.3)

    출간 되자 마자 사서 읽었어요
    조선일보에서 리영희교수 책 넣었다고 이런책이 베스트셀러 오르니 개탄할일이라고
    사설에 나왔었다고 하더군요 ㅋ
    감동 받았던 책들을 소개하고 자신이 느낌 감정을 쓴글인데
    중간에 좀 어려운 책이 나와서 그부분 넘기기가 힘들었지만
    제 상식을 넓혀준 책이었습니다
    전 책쓰는 유시민이 참 좋습니다 .항상 읽으면서 놀라운 필력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 2. 독서후기
    '09.12.14 6:50 PM (125.177.xxx.131)

    저도 읽었어요. 다양한 책을 읽어야 겟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하더군요.
    리영희교수님 책은 미처 보지 못한 터라 아이에게 읽힐려고 위인전을 사서 제가 먼저 봤어요.
    소신때문에 옥고까지 치뤄야한다는 게 참 먹먹하더군요. 더군다나 어제는 철도노조위원장님이 구속되었는데 시대가 참 개개인을 괴롭힙니다.

  • 3. -
    '09.12.14 7:15 PM (112.170.xxx.140)

    목록중에 제가 좋아하는 책이 있어서 그 책들에 대한 유시민의 시각이 궁금해서 별 뜻없이 산건데 정말 보물입니다..
    사실 외국 소설 부분은 건너뛰고(이해가 안되요;;;)
    주로 제가 아는 책들 부분 위주로 읽었는데 특히 리영희 선생을 몰랐던 저로서는 새로운 발견이었어요..
    평생 소장하고 틈날때마다 읽으면서 되새김할 책 중의 한권입니다 ^^(다른 한 권은 조정래 황홀한 글감옥)

  • 4. .
    '09.12.14 7:27 PM (122.32.xxx.178)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

  • 5. 전 지금
    '09.12.14 8:16 PM (123.111.xxx.19)

    중간쯤 읽고 있는데, 다 읽지도 않았음에도 강추입니다. 고전이라 불리는 책이 젊어서와 나이들어 다시 읽을 때 그 시각의 차이..그리고 책 하나하나에 사회와 연결되어 생각하는 넓은 사색에도 배울게 많습니다. 십대아이들에게도 한번 읽게하면 어려운 책들 임에도 왜 그리 큰 의미를 갖고 고전으로 남아있는지 가이드가 될 수 있을겁니다.

  • 6. ..
    '09.12.15 9:18 AM (59.14.xxx.41)

    정치인 유시민도 매력있지만 글쓴이 유시민은 정말 멋져요
    목록 중 안읽은 책이 대부분이라 이해하기엔 조금 버겁지만
    그냥 천천히.. 전하고자 하는 느낌을 음미하며 읽는답니다
    저는 이 책 읽고 유시민님 팬이 되었네요..^^

  • 7. 남편이
    '09.12.15 12:52 PM (211.236.xxx.105)

    출퇴근때 들고 다니면서 다 읽고서 한 말이 정말 조중동은 안된다며 소름끼친다고 했어요.노무현대통령 돌아가실 때랑 비슷한 내용의 단락이 있었대요.우리는 여기 소개된 책들을 모두 읽을까 생각중입니다,

  • 8. 감사~
    '09.12.15 9:15 PM (121.190.xxx.210)

    긴축재정으로 구매여부 고민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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