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아이 구몬 국어,수학,한자하고잇어요..
잘하고있다고 칭찬은 하시지만 선생님께서 공부욕심이 아주
많으셔서 언제까지 어느부분을 해야한다..등등 좀 압박을 주시는데요
(원래 그런가요?)
오늘 오셔서는 특목고간아이를 예를 들면서 요즘엔 공부만 잘해서 가는게아니고
엄마가 아이의 성향이나 특기,적성을 유아때부터 잘기록해둬야 학교들어갈때
플러스가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에구...공부시키도 힘든데 엄마가 해줘야될께 왜이리 많은가요?
그리도 나중엔 입학사정관제라해서 학교에 여러가지 자료를 제출해야한다하던데..
정말 갈수록 애키우기 어렵네요..
어떻게 해줘야하나요?
선생님말씀들으면 엄마역활하기 너무 힘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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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 선생님이 왔다가셨는데...
머리아퍼 조회수 : 858
작성일 : 2009-12-14 16:25:16
IP : 116.40.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14 6:42 PM (125.188.xxx.65)엄마가 아이를 잘 파악하고 있음 좋지요...
학습지 선생님이 욕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아이에게,엄마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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