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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주는 선물
어떤거 받을때 괜찮았나요?
글구 필요한거 뭐 받는게 좋았나요
(크지않고 비싸지 않은 범위에서)
1. 지갑
'09.12.14 4:13 PM (119.197.xxx.41)전 예전에 통장보관할수 있는 지갑을 받았는데 좋았어요^^10년 넘은 것 같은데 아직도 유용하게 잘씁니다.
2. ..
'09.12.14 4:23 PM (222.111.xxx.94)온 가족이 쓰는 치약이 젤 좋았어요...싸구려 우산이나 비누등은 받아도 곤란하더군요..
3. ..
'09.12.14 4:37 PM (125.139.xxx.93)작년에 농협에서 전기 그릴(삼겹살도 구워먹고, 가운데 구멍 뽕뽕 뚫린) 받아서
아주 요긴하게 잘써요4. ㅎㅎ
'09.12.14 4:57 PM (211.187.xxx.71)핸드크림 준 거, 최저가 검색해봤더니 천원 정도 하는 거라서
주질 말지...싶더라구요.
장바구니 같은 건 너무 얇상해서 못 쓸 정도였구요....
비싸지 않는 범위라면...
비누, 치약 같은 실용적인 선물이 무난한 것 같아요.
너무 싼 제품 한 번에 몇 가지씩 주는 것보다
한 개를 주더라도 단가를 그런 거 합한 만큼 높여서 주면 좋지 않을까요?5. 도장
'09.12.14 6:06 PM (121.140.xxx.184)도장케이스와 같이 딸린 인주세트 아주 좋았어요.
6. ..........
'09.12.14 9:02 PM (211.226.xxx.48)치약 ,자외선 차단제, 비닐롤팩,우산, 지퍼백(누르는거 말고 여닫기편한 지퍼백), 말린다시마채, 와인뚜껑..이 좋았고.. 통장지갑도 좋았어요.. 은행에서 주는 작은 선물중에 기억에 남고 제일 요긴했던건 말린다시마채와 지퍼백이 젤 좋았네요..
별로 였던건 핸드크림이나 바디클렌져, 비누 종류였어요..7. 함박
'09.12.15 1:23 PM (122.40.xxx.76)샘플세제 주는거 정말 싫어요.
선물이 어째 그리 잘잘한지...
하긴 그나마도 주는 것도 좋은 곳이에요.
가장 인상 깊은 선물은 예금 들어주었다고 커피 한통 받은 것과
통장지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