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께서 저희가 집산다고 돈얘기하는 중
처가에서도 너희한테 얼마 보태주면 나도 보태준다
하지만 안보태주면 나도 안보태준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대요..
저희 집 보태주고 할 형편이 못되는데..
시아버지께서 무슨 마음이셨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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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니의 어떤 마음일까요?이것두 더치페이??
그냥 조회수 : 455
작성일 : 2009-12-14 16:10:50
IP : 222.120.xxx.17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친정가서
'09.12.14 8:45 PM (180.66.xxx.120)돈 받아와라.. 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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