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마트에서 한 개 1천원씩 했을 때
정말 기분 좋았았는데 어느날 보니 2천 5백원..헉~
거기에 파는 곳도 그렇게 많지 않고..
얼마 전에 코스트코에 갔더니 한 병당 1천 5백원 하더라구요.
두 박스 사왔는데 벌써 한 박스 동났어요.
복숭아도 좋고 그린티나 레몬도 좋고..ㅎ
병도 예쁘고 많이 안 달고..
걍 점심 먹고 스내이플 한 모금 마시고 기분 좋아서..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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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이플 좋아하시는 분 없나요?
스내이플 조회수 : 404
작성일 : 2009-12-14 12:47:53
IP : 119.70.xxx.1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09.12.14 12:48 PM (125.186.xxx.166)그거 대학때 무지 먹었는데 ㅋㅋ 복숭아맛요 ㅎㅎㅎ
2. 심야의 앨리스
'09.12.14 12:52 PM (222.109.xxx.221)앗, 저두요. 옛날에 엄청 먹었어요. 요샌 잘 안 보이는듯.
3. 우리집
'09.12.14 1:04 PM (221.155.xxx.32)근처엔 파는데가 없네요. 저도 예전에 엄청 먹었었는데요.
4. 로리나
'09.12.14 1:23 PM (121.133.xxx.238)핑크 레모네이드 좋아 하는데
대타로 스내이플 샀다가 맛이 이상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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