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얘기 하지 싫었지만
너무 심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벼룩에서 산다고 덧글 달아 놓고,
아님 쪽지 보내서 가격 다~~~~
흥정해서 깎아 놓고
그리고 계좌번호 받아 놓고 잠수 타시는분들
사람 마음갖고 장난치는거 너무 하세요.
벼룩에 내 놓았다가 안 팔리는건 상관 없는데
그런 분들 때문에 정말 상처 받아요.
그러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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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에서
제발 조회수 : 526
작성일 : 2009-12-12 17:16:09
IP : 119.201.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9.12.12 5:18 PM (222.111.xxx.116)물건을 팔아보니
사지도 않을 거면서, 아니 살 것처럼 하겠다고 쪽지해놓고
연락불가되는 많은 분들 좀 너무하신 것 같아요.2. 네..
'09.12.12 5:22 PM (61.80.xxx.206)전화번호 주시면서 문자 달라고 하고 답없는 분들 , 계좌 받아가고 잠수타는 분들 진짜 이상해요. 문자는 건당 요금도 나가는데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분들 많아요.
3. ^^
'09.12.12 8:31 PM (110.10.xxx.228)저두여.문의를 문자로 10번 정도 하더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답변 없슴.문자값만 날리고.4. !!
'09.12.12 8:40 PM (218.158.xxx.112)저두 심심찮게 겪는데요..그런 부류들.. 왕짜증이죠
그런인간들 정말이지 장터에 얼씬거리지 말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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