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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엄마 없어 보이죠? 글 읽고...
제 주변 지인중에도 남 신경안쓴다. 나 편하면 그만이다 주의 인데 그거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것 같아요. 같이 다니기 챙피할 정도는 아니어야 하지 않나요?
세상 혼자 사는거 아닌데 남편얼굴도 자식얼굴도 있는거잖아요.
옷차림은 그사람의 인격을 말하는건데 머리도 부시시하던지 성의없의 묶고다니는거
같이 어울려 다니기 좀 그래서 그런 분 들은 별로 가까이하고 싶지 않아요.
좋은 브랜드 아니더라도 머리도 깔끔하게 옷차림도 단정하게 하는분들이 살림도 잘하고
애들 교육도 잘 시키더라구요. 그냥 그 글을 읽으니 그런 지인 모습이 떠올라 써봤네요.
옆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자기 편하면 된다하니 점점 멀어지데요.
1. ㅠ.ㅠ
'09.12.10 9:37 AM (180.69.xxx.102)맞아요..
깔끔하게 꾸미고 다니는 엄마들이 애들 교육도 잘 시키고 똑 부러지더군요...
여기 그렇지 못한 일인 추가요...
머리는 부스스 맨날 추리하게 입고 다니고...
애 셋에 치여서 맘에 여유도 없고...
셋째 때문에 맨날 집에만 처 박혀서 재미 없는 나날...
우울증도 올라하고 만사가 귀찮고...
그래도 올 초에 학교일 할때는 꾸미고 다니고 재미나더만..
이사오고 나니 완전 외톨이에... ㅠ.ㅠ
바쁜 엄마들이 살림도 더 잘하고 뭐든지 더 잘하더군요...
요거 제 개인적인 경험이니 혹 아니다 하시는 분들 섭섭해 하지 마셔용...2. 글쎄요
'09.12.10 9:47 AM (118.32.xxx.210)저는 깔끔하게 꾸미지는 못해도 애 교육은 똑부러지게 시키는데요...
편견 아닐까요?3. ?
'09.12.10 9:49 AM (59.10.xxx.80)부시시하던지 성의없의 묶고다니는거 -> 이것도 문제가 되나요? 헐...
4. 크하-
'09.12.10 9:53 AM (116.37.xxx.15)옷차림이 그 사람의 인격을 말한다...라......흠흠..
요근래 들은 말 중에 가장 재밌는 말이네요.5. 헐
'09.12.10 10:04 AM (112.170.xxx.45)옷차림이 인격을 말한다는건 좀 아닌것 같은데요..많이 아닌 것 같아요.
애 낳고 직장 생활 하는데 화장하고 머리 다듬는 시간에 전 애 얼굴 한 번 더 볼래요.
전 원글님과 친구 못하겠다~6. 페퍼민트
'09.12.10 10:20 AM (125.57.xxx.63)원글님 글의 겉만 보고 속뜻은 전부 안보시네요..
7. ..
'09.12.10 10:22 AM (112.146.xxx.14)30 중반 입니다.. 한 살씩 먹을 때 마다 외모로 사람 판단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8. 그래도
'09.12.10 10:58 AM (116.120.xxx.25)전 깔끔하게 꾸미고 다니는 사람이 더 호감이 가더라구요. 애들이나 어른이나..
너무 부시시하게 다니면 게을러보이던데요.9. ㅎㅎ
'09.12.10 1:55 PM (116.41.xxx.47)지금 살고있는 집이 인격을 말하는건줄 알았는데
옷차림이 인격을 말하는거였군요~ㅎㅎ10. ㅇ
'09.12.10 5:46 PM (222.112.xxx.241)옷차림은 비싼 걸 입든 싼 걸 입든 뭐...깔끔하면 그만이지만
지저분한 차림은 싫어요.11. 집
'09.12.10 5:53 PM (220.117.xxx.153)이나 옷차림은 인격과 별 상관없어요,,,
옷에서 냄새가 질질 나고,,,뭐가 막 묻얼있고 그러면 모를까,,추리닝몇년 된거 잘 빨아입으면 뭐 이상한가요??
전 옷이 오래되서 내 몸에 맞게 늘어나고 즐어들면 정말 편해서 못 버리겠던데요,,,ㅎㅎㅎ12. 앞으론
'09.12.10 10:47 PM (116.120.xxx.41)머리 묶을 때 성의'있게' 묶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ㅋㅋ
이왕이면 다홍치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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