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도 잘살고싶어요..ㅠㅠㅠ

맏딸 맏며늘 조회수 : 857
작성일 : 2009-12-03 14:23:50
맏딸...맏며느리입니다..
밑으로 동생들..줄줄이.....
그러나 모두..우리보다 다들 잘 삽니다.
동생들보다 못살지만...집안에 큰일있을땐 똑같이 하고..
밥도 한번 사면 저희도 사고...
하지만..은근히..무시하는게 느껴집니다.
동생들 욕하는게 아니고...
정말 맏딸..맏며느리이면 잘살아야 될것같아요..
친정엄마도 그렇고 시댁도 그렇고..
못사니까...자격지심이아니고 무시하는게 많습니다.
며늘도 무시하고...사위..형부도 무시하고..
저도 잘살고 싶어요...ㅠㅠㅠㅠ
IP : 220.76.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습니다.
    '09.12.3 2:35 PM (121.132.xxx.87)

    그런데..꼭 맏며느리인걸 떠나서 유독 그런 대접 받는 사람들이 있지요..
    저도 그런데 잘 살고 싶어도 잘 살수가 없지요...
    모을 여력이 안되요..여력이..
    당연히 친정이나 시댁에 다른 형제들이 잘 살수 밖에 없죠..
    ㅜㅜ 저희도 모시고 사는데 무슨 일 있음 아무래도 따로 사는 사람들 보다 돈이 배로 들어요
    그걸 당연히 생각하시그요..

  • 2. 미로
    '09.12.3 2:44 PM (211.51.xxx.107)

    원글님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 맞아요 정말 돈없으면 대우못받아요 ..은근무시하죠 .. 돈의힘이 정말 대단합니다 .. 돈만있음 어디가든 대우가 달라지지요 ..
    울친정엄마도 외갓집에선 맏이인데 가난하다보니 이모들이 무시하고 은근히 따돌리고 돈있고 배운자기들끼리 코드맞는 자매들끼리 놀더라구요 ....

  • 3. 웃음조각*^^*
    '09.12.3 3:22 PM (125.252.xxx.71)

    저도 맏딸에 맏며느리인데 원글님처럼 어려워요.

    그래도 좀 위로가 되는 것이 아직 양쪽집 동생들이 혼자라서 그런지 마음씀씀이나 그런게 좀 여유롭네요.
    양쪽 동생들 둘다 착해서 무시당하거나 그런건 없지만... 아무래도 언니 형 된 입장에서 받기보단 좀 더 베풀고싶은데 그런 여건이 안되는게 마음아파요.

    잘살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6012 독신과 결혼 5 시한편 2009/12/03 1,547
506011 초2 수학익힘책 85쪽 답좀 알려주세요~ 1 수익책 2009/12/03 374
506010 글삭제 합니다 남편친구와이프 그다음 3 어쩌나? 2009/12/03 1,119
506009 김장에 검은깨 말고 노랑통깨 넣어도 될까요? 5 몰라 2009/12/03 541
506008 여자 나이 60이 넘으면 여기 저기 안 아픈 곳이 없나요? 5 형제맘 2009/12/03 878
506007 이경실 진짜 밉상인데, 딱 하나 봐줄만한 것... 40 경시리언니 2009/12/03 13,630
506006 군자나 중곡역에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4 궁금 2009/12/03 641
506005 무쇠팬이 타서 눌어 붙었는데 뭘로 닦아야 하나요? 4 ... 2009/12/03 563
506004 KBS노조 총파업 투표 부결 '파란'설마했는데... "대가 치를 것" 비판 3 세우실 2009/12/03 583
506003 기말고사 앞두고 자꾸 시험지 숙제를 주시는데요. 9 초등맘 2009/12/03 826
506002 방송마이크는 놨지만 "…김제동 콘서트 4천석 매진 7 재동씨 화이.. 2009/12/03 1,387
506001 아이 유치원 갔다가 신발이 바뀌었는데... 1 .. 2009/12/03 326
506000 좋은남편,좋은아내가 되기 위한 50가지 방법 1 한국심리상담.. 2009/12/03 1,149
505999 두 돌 된 여아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4 이모의선물 2009/12/03 613
505998 미국인 어르신 선물 뭐할까요? 6 미쿡 2009/12/03 834
505997 용서 못할 인간 같으니...! 1 충격입니다 2009/12/03 1,019
505996 세살 둘째가 넘 이뽀요...^^ 10 이러다 세째.. 2009/12/03 1,084
505995 [리플절실]1년에 한번은 그래도 최수종이(씨) 되어줘~ㅠ 흑흑 5 2009/12/03 484
505994 살아오면서 제일 황당했던 경험( 그후 이야기도..ㅎㅎ) 15 20년전 2009/12/03 2,406
505993 대학원진학시 목사나 전도사 추천서가 필요하다던대...어떻하죠 1 음. 2009/12/03 389
505992 갑자기 집전화요금이 엄청 나왔어요 9 열뻗치는 나.. 2009/12/03 1,492
505991 전기장판 추천해주세요~ 1 토토 2009/12/03 524
505990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13 궁금해요. 2009/12/03 2,209
505989 공기관, 대통령 한마디에 단협 해지 ‘일사불란’ 1 세우실 2009/12/03 260
505988 바이올린 배워보신 분 계세요? 2 문화센터 2009/12/03 584
505987 [급질]프뢰벨 은물 ? 4 ? 2009/12/03 1,151
505986 옷가져오는꿈 부탁드려요 2 꿈해몽 2009/12/03 665
505985 아이폰 열광할만하네요 13 갖고싶다 2009/12/03 2,305
505984 칼가는 기계,샤프너 전기로 된 것 써보셨나요? 2 칼갈이 2009/12/03 801
505983 파워포인트 알려주세요. 2 자격증 2009/12/03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