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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4)
체지방 28.3%
어제보다 200그램 줄었군요.ㅎ
실은 어제는 운동을 하나도 안했습니다.;;;;;;;;;;;;;
귀챦아서요. ㅠ
현재 저의 가장 큰 문제는 강력한 동기유발이 안 된다는거에요.
특별히 건강이 안좋은것도 아니고, 아직까지는 옷발?도 괜챦고...;;;;
남들은 지금이 딱 좋다고 얘기해요. --
그래도 암튼 서서히 다이어트 감각을 되찾고 있습니다.ㅋ
주중목표도 세우고(이번주는 50킬로대 진입) 운동하는 것도 조금씩
재밌어지려고합니다.
조금 전에 워킹하고 돌아왔어요.
오늘부터 아침, 저녁으로 하려고합니다.
어제는 새우깡의 유혹을 못 뿌리치고 또 한봉지 먹고,
다행히도 밤6시 이후로는 먹는걸 자제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주식은 닭가슴살과 양배추쌈이죠.ㅎ
천천히 씹는 연습도 조금씩 의식하면서 하고 있구요.
(어제는 떡볶이떡 6개와 양배추, 오뎅넣고 떡볶이도 해 먹었군요;;;)
암튼, 이번주는 반드시 59........라는 숫자를 보고야 말겠습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1. 음
'09.12.2 12:22 PM (125.177.xxx.37)저랑 몸무게가 거의 비슷하시네요. 제 키는 163인데 통통하다 싶고 옷맵시도 안나고
일단 제가 좀 불편하고 그렇네요.
식탐이 있어서 살빼기가 쉽지않고 운동해서도 잘 안빠지는 타입이고 잘 찌는 타입인데
이상하게 요즘 입맛이 없네요.
저녁 안먹기가 수월해서 이기회에 살을 좀 빼려 하는데 저는 일단 운동은 귀차니스트라 거의
안하고 식초마시기정도? 커피만 약하게 타마시고 녹차마시는정도
며칠하니까 살이 좀 빠졌어요.
같이 화이팅해요^^2. 저보다
'09.12.2 12:24 PM (110.9.xxx.161)1키로 날씬하시네요. 키가 차이가 나겠지만..(전 난똥이...난쟁이 똥자루...)
저도 날씬해지고싶지만
마음만 그럴뿐...
왕창 먹고 내일부턴 기필코 먹는걸 줄이리...하고선
그담날 또 꾸역꾸역 입에 넣고 있는 절 보면...
약간 불쌍해지기도 해요.
님글 자극받고 저도 걷기한바퀴 하고 와야겠어요~
화이팅입니다!
59보면 금방 50대 초반 될꺼에요~!3. 출렁80
'09.12.2 12:33 PM (116.32.xxx.79)에어로빅 아침에 다녀왔어요. 흑흑.. 그중에 제가 젤루 뚱보더만요. ㅋㅋ 에혀~ 워찌 이리된거여. 그래도 다녀오니 좋네요. 바지런히 해봅시다.
몸무게 아마도 80은 될것 같아요. 무서워서 못재고 있습죠.
우리 잘해봅시다. 매일같이 들렬주셔요.
전 조금만 빼려구요. 25키로요. ㅎㅎ 잘될거여요.
그럼 간간히 뵈어요. 탄수화물을 줄어야혀. ..화팅!4. 49
'09.12.2 12:37 PM (114.164.xxx.156)출렁님.
저 예전에 500그램 모자라는 80킬로였어요.ㅎ
그까짓 25킬로 일년이면 뺄 수 있어요.
다이어트는 하면 됩니다.!!!!!!!!!!!!!!!!!!!!
중간에 포기하니까 안되는거죠.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글보니까 힘이 나는데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