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으로 책을팔았는데 50여권짜리 전집
중학생이상보는걸 초등학생이 사가지고는 못보겠답니다
자기도 알고샀으니 자기잘못이라 택배비를 물겠다고하여,
할수없이 반품을 받았는데
이그~미안하단 말한마디가 없네요
되려 짜증내는 말투에..
자기 택배비물은거 아까운 생각만 하나봅니다
다른사람에게서 사겠다는 쪽지도 있었는데,
차라리 그사람에게나 줄걸,,
이제와서 반품됐으니 사겠냐고 연락하기도 그렇고,,
나두번거롭고, 환불송금수수료들고,
미안하단 한마디만 있었어도 까짓거 괜찮은데..
쌓여있는책을보니 속이 상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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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할때도 예의좀지킵시다
으이그 조회수 : 1,013
작성일 : 2009-11-30 14:54:55
IP : 218.158.xxx.1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쩌지?
'09.11.30 3:24 PM (121.100.xxx.2)무슨내용의 전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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