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보디빌더나 트레이너분 계실까요?

우울증환자 조회수 : 563
작성일 : 2009-11-30 14:51:20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요.우울증에 빠진거 같아요....
10년을 다이어트 ,요요,운동,퍼져살기.폭식...단식,,..원푸드 다이어트 빠져서...정신병같아요 제가 생각해도 ..

예전 결혼전 모습 ...모델같은 포스...남들이 인정...하지만 돌아갈수없는거에 대한 미련인거 같아요.

전업으로 너무 우울하게 사는 제게 운동하고 살도빼면 ....경험담이 직업이 될수있지않을까요??

헬스를 다니면서 트레이너를 하는건 어떤절차를 밟아야 할까요??

주부로서 할만한 일일까요??

제가 최근에 살을빼면서 매력있는것 같아서 한번 도전해 볼려고 생체시험도 저에겐 자신있고요.

그리고요.....
지금 65키로인데 일주일만에 살을 제일 빨리뺄수있는방법은 뭘까요??

무모하지만 ....계모임에서 100만원내기를 해버렸어요.

그냥 살빼는게 아니라 다들 일가견이 있어 인바디측정해서 근욱증가와 체지방 감소까지 보거든요 ^ ^;;

예상대로라면 지금 제가 60키로여야 하는데 .....아이들도 아프고 김장하느라 이러고 있어요.

보디빌더를 처럼 수분억제를 할가요?


IP : 211.210.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1.30 3:00 PM (121.173.xxx.168)

    제가 트레이너는 아닌데요.
    개인피티를 받고, 트레이너선생님한테 조언을 받았던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릴께요.
    헬스 트레이너 같은 경우는..생체시험 보시면 도ㅣ구요~
    그냥 무작정 혼자 보지 마시고, 헬스장에 좀 몸 좋은 선생님한테 생체 시험 조언을 구해보세요.(특히, 보디빌더처럼 전문적으로 몸만드시거나, 몸만드는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신 선생님이면 더 잘 말씀해주실거예요)

    생체 시험 따시면 취직은 하실수 있으실거구요, 이제 님께서 생기신 경험담을 토대로, 아줌마분들이나 살에 관심이 많으신분들 지도하실거니깐...그걸로 입소문이 나겟죠?

    그리고 언제까지 얼마를 빼서야하는건지 모르겟지만.
    몸에는 진짜 안좋은데...한마디 드리자면.
    공복에 블랙커피 드시고. 미친듯이!!!! 유산소 하세요.
    저 한동안 살뺄때 아침저녁 80분씩 유산소 했구요...(물론 아침은 공복)
    공복 유산소가 체지방 내려가는데 짱입니다.
    수분 억제를 하시는건...모 막판에 물안드시고 쌩으로 굶으시겠다는건데...^^;;
    돈이 한두푼이 아니라 말릴수도 없고...그렇다고 안말리자니...요요가 눈앞에 보이고...
    (보디 빌더들도 시즌과 비시즌에 엄청난 차이 보이는건 아시죠?)

    그리고 원래 날씬하셨다면...더 스스로 과거 모습을 사진처럼 머릿속에 각인하시고...
    열씨미 해보세요..꼭 될거에요~^^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공복에 유산소 꼭 하세요!!!

  • 2. 스왙
    '09.11.30 4:55 PM (118.35.xxx.32)

    제가 보기엔 신경정신외과 의사랑 상담하심이 좋을거 같아요.
    진심에서요.
    표진인 님처럼 비만 담당하는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가세요.
    우울증 살짝 있다 하셨는데 그걸 운동하면서 극복이 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945 경찰 강경진압은 이명박의 지시... [펌] 9 . 2008/06/03 570
390944 한미양행이 비웃었답니다 9 한미양행이 2008/06/03 1,359
390943 이나이까지 모르고 살아온 내가 부끄럽습니다 6 진실 2008/06/03 450
390942 펌)詩 이외수 "딴나라당 알바"(노벨문학상 감입니다) 2 .... 2008/06/03 838
390941 1년만 30개월 이상 쇠고기 안들어 오게하는 협상 진행 중이랍니다. 17 하늘 2008/06/03 539
390940 조중동 스폰서링크 클릭 외 전화하기 운동 11 집중 2008/06/03 254
390939 6월 4일 보궐선거 해당지역입니다 토토로 2008/06/03 163
390938 소고기 한시적표시 4 흠..... 2008/06/03 217
390937 [진짜웃기는슬픈만화]재미로 보는 조중동 만화 4 콩순이 2008/06/03 390
390936 일산에서 하는 반도상사창고세일 대중교통이용방범 1 반도상사창고.. 2008/06/03 375
390935 머리에 이가 생겼어요 13 걱정맘 2008/06/03 533
390934 역사는 돌고도는것인가..그럼에도 선택은...? 3 결국 2008/06/03 229
390933 이런 이론이 있었군요 .. 2008/06/03 199
390932 오늘자 한겨레광고 - 부산갈매기 8 닥치고 6일.. 2008/06/03 745
390931 뉴라이트 구국기도회??? .... 2008/06/03 132
390930 [스크랩] [국민기만] ★★ 이 전경이 맨손으로 때리는거 아니에요 ㅠㅠ (펌) 4 끄잡아내리자.. 2008/06/03 441
390929 처음으로 전화했네요..AIG 6 쥐를 잡자 2008/06/03 348
390928 펌글)전경한테맞아 코피흘리시던중년아저씨 중환자실에 계시답니다 5 항의전화 2008/06/03 641
390927 문국현씨는 요즘 뭐해요?? 11 뜬금없지만 2008/06/03 1,324
390926 동아일보 너 급했구나??? 2 *자슥들.... 2008/06/03 889
390925 mbc 기분나쁜날 오늘 연예뉴스 웃겨.. 2008/06/03 590
390924 애니카광고 1 아 짱나. 2008/06/03 316
390923 kt 전화번호 .. 2008/06/03 129
390922 기업에 전화할때 어떤광고가, 어떤 내용으로 났던가요?라고 물을때 당황하지 마세요 2008/06/03 225
390921 웬디와 초록케잌 1 웬디엄마 2008/06/03 266
390920 신문 좀 골라주세요. 구독할거예요. 4 추천해주세요.. 2008/06/03 235
390919 오늘 아침 조선일보 1면 광고에 5 주부 2008/06/03 800
390918 정선희씨는 아랫님처럼 나서서 두둔해주지않아도 교회에서 비호합니다 5 정선희 특.. 2008/06/03 841
390917 6월 3일자 아사히 신문 뉴스랍니다.. 개망신... 26 -.-;; 2008/06/03 1,574
390916 민주당 너희도 똑같다. 11 스카 2008/06/03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