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수학공부..

수험생 조회수 : 894
작성일 : 2009-11-30 14:15:02

아이가 혼자 공부하는데 수학을 매우 어려워해서 수학을 포기하던 찰나...
처음으로 인강을 듣는데 수학의 신세계가 보인다고 합니다.ㅋㅋㅋ

그전에는 맨날 공부하러 가면서... 이노무 수학!! 수학!!! 그러면서
나갔어요.ㅋㅋㅋ문과...수학이 자기 인생을 잡을려고 한다나... 그러면서..
4강째 듣고 있는데... 자기가 몇년동안 외운 공식을 순간
외웠다고 하는데... 아이는 이참에 수학에 자신감을 붙여 성적향상을
해본다고 하는데...

내년 수능때까지 늦지 않았나 조금 걱정을 하기도 했어요.
암튼 자기가 고3 되어 이렇게 수학의 신세계를 발견해 공부를 하게
될 줄 몰랐다고 그러면서 자신감만 백만배에요..ㅋㅋ
그러면서 개념 문제풀이 한꺼번에 할 생각을...
수학을 뻥 뚤리게 가르치는 인강 선생님 무척 고마워지는..ㅋㅋㅋ
IP : 121.149.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30 2:22 PM (59.13.xxx.149)

    그 강사 어떤 분이세요?
    맛보기라도 들어보고 싶네요^^

  • 2. 어디인지
    '09.11.30 2:24 PM (118.32.xxx.165)

    우리집에도 수학의 수렁에 빠져있는 고1아들하나있습니다.
    어느 싸이트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 저도 알고 싶어요
    '09.11.30 2:46 PM (58.121.xxx.252)

    저한테도 알려주세요 울딸아이 고2인데...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성적이 안올라서...

  • 4. 어느날 문득
    '09.11.30 3:42 PM (121.170.xxx.179)

    저희 애도 몇년전이지만
    인강 같은 거 세번씩 듣고 수학에 흥미 붙였어요.
    강사는 유명하지도 않고 인기강사도 아니었지만 차근차근 이야기해 주는 샘이었어요.
    시간 무진장 깨지기는 했어요.

  • 5. 로긴
    '09.11.30 4:13 PM (211.187.xxx.30)

    일부로 로긴했어요.
    어느싸이트 어느샘이신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요~
    저희도 급해서요..

  • 6. 수학
    '09.11.30 4:38 PM (121.149.xxx.4)

    아이가 자주 가는 싸이트에서 올라온 거 보고 신청했나봐요..
    비타**인가 거기.. 선생님은 지금 제가 잘 모르겠어요. 아이가 지금 없어서
    성은 정씨 였던거 같아요.^^
    거기서 수학을 완전히 포기한 사람 등등 그런 강좌로 있나봐요.(완,포,자 )
    단계별로 중등부터 잡아주고 시작하는 거.. 중간부터 확실하게 해 주는거
    아이 말로는 역시 다르다고 해요.. 자세한 정보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915 즐거운 부산의 촛불집회~ 1 2008/06/03 407
390914 4천명이 모자르답니다...제발 함께해요 28 제발... 2008/06/03 1,092
390913 사망설... 확인좀 부탁드려요(펌) 한겨레 토론방 한토마에 닥치고 6일.. 2008/06/03 287
390912 낼이 보궐선거라 수쓰냐? 9 안믿어!! 2008/06/03 278
390911 휴 어제 남편이 절더러 정상의 범주를 벗어난다고 글 쓴 사람입니다. 14 진짜 짜증난.. 2008/06/03 1,229
390910 조중동 오늘은 어디에... 10 열받는주부 2008/06/03 489
390909 죄송합니다. 9 .. 2008/06/03 499
390908 웨스트윙이란 드라마를 보고 있어요 2 요즘 2008/06/03 255
390907 <이런글 저런질문>의 너클 5 너클의 정체.. 2008/06/03 509
390906 박사모 촛불시위? 11 .. 2008/06/03 620
390905 MB영어실력은 상?ㅋㅋㅋ 24 2008/06/03 1,235
390904 이걸 뭐라고 해야하나.. 4 이상해요. 2008/06/03 359
390903 우리가 원하는 건 20개월 미만이지 30개월 미만이 아니다. 19 ... 2008/06/03 669
390902 탕왕 고사 인용하며... 아침 라디오.. 2008/06/03 215
390901 한겨레에 82쿡 얘기가 두번이나 나왔어요 ^^ 7 햇님이 2008/06/03 1,005
390900 기자의 블로그예요. 어제 촛불 집회 사진이 있네요 4 경향 신문 2008/06/03 605
390899 정선희사태와 2mb 와비슷한점.. 4 ... 2008/06/03 436
390898 명영수 너 그럴줄 알았다. 5 프링지 2008/06/03 773
390897 산업은행 민영화-이명박씨 자신의 의지를 보여주네요 6 mbc에 전.. 2008/06/03 392
390896 뉴라이트<-아침부터 코미디 합니다.! 6 ㅎㅎ 2008/06/03 600
390895 메인 야후코리아로 바꿨읍니다. 5 안가 2008/06/03 430
390894 신문 경향이 나아요??? 7 시니무 2008/06/03 514
390893 보궐선거 지역여러분~~~ 2 보궐선거 2008/06/03 289
390892 나도 모르게 크게 웃었습니다. 3 구라 2008/06/03 698
390891 산업은행 민영화에 숨은 비밀(펌)-베스트 가야해요 [60] 9 .. 2008/06/03 674
390890 [펌]'아' 이렇게 착하고 질긴 시위대를 본적 있나요 ?? 14 먼나라 이국.. 2008/06/03 1,093
390889 펌)경북궁,20~30대 여성사망(추정)관련 목격자 대화내용입니다..(제발 무사하시길 빕니다.. 7 무사하시길 .. 2008/06/03 960
390888 소고기 만세! 1 슬픈개그 2008/06/03 356
390887 정선희, 지금 그대로 두면 안됩니까? 42 왜 안됩니까.. 2008/06/03 5,095
390886 [위니아에어컨]성능어떤가요?- 옆에서 바람나오는 모델 궁금해요 2008/06/03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