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인 딸아이가 공부하다가 탁상시계 소리가 너무 거슬린다고
자기 손목시계를 본다고 찾아오더니 시계가 멈췄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심결에 '시계 밥을 안줬나?' 했더니
'엄마, 시계에 밥을 줘?' 하네요 ㅎㅎㅎ
예전에는 하루에 한번씩 시계에 밥을 줬었는데 말이죠...
그 말 안쓴지 참 오래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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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시계 밥 준다'는 말을 모르네요 ㅎㅎ
세대차이 조회수 : 482
작성일 : 2009-11-29 16:45:29
IP : 124.56.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omo
'09.11.29 4:48 PM (115.137.xxx.162)우리6세 아들 문제집에서 다음중 단맛인것은? 답은 약에다 동그라미...유아약은 달잖아요.ㅎㅎㅎ
2. 친구아들은
'09.11.29 5:36 PM (61.109.xxx.204)영어단어시험을 보는데..smart 가 나오니 교복~ adress는 드레스 하나 이렇게 썼답니다. ^^
3. 그렇죠
'09.11.30 10:37 AM (222.107.xxx.148)애들이 알까 싶은 단어,
골목길, 아랫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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