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빠져...
작성일 : 2009-11-29 14:02:31
797841
밤늦게 까지 보고, 또 복습하고
텔존뒤지고...결국 디시갤까지 섭렵하다가...
ost무한반복하고
벨소리 다운받고
결국 텔존의 소설방까지 추천수 엄청 날리고
폐인의 길로 접어들었네요.
베토벤바이러스, 시티홀, 미남이시네요가 그러네요.
내년이 40인데 사춘기때도 안하던 짓거리를 하고 있네요.
살짝 남편에게 미안해지면서요
아~~ 근서기 넘 귀엽습니당
저 같은 분 손한번 들어주세용~~~
IP : 210.181.xxx.1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29 2:23 PM
(220.149.xxx.207)
여기 손 번쩍!
2. ㅋㅋ
'09.11.29 2:54 PM
(218.37.xxx.52)
커프때 제모습입니다.....^^
3. 저도
'09.11.29 2:58 PM
(222.106.xxx.253)
두팔 번쩍입니다.
4. ㅎㅎ
'09.11.29 3:05 PM
(119.64.xxx.143)
저요 저요.. 온통 미남이시네요 생각만 나서.. 생활이 힘들어요..
5. 손
'09.11.29 3:05 PM
(121.144.xxx.179)
번쩍~~!
저도...
커피프린스1호점과... 꽃보다 남자...때 그랬습니다.
아직도 커프는 가끔 진행? 중이구요.
아이들 때문에 티비를 안보는데,
울 언니가 자꾸자꾸.. 이거 저거.. 드라마 추천해요...쿡으로보라고.
지금... 고민중이예요..
베토벤 바이러스랑... 내조의 여인? 이랑... 하얀거탑 ... 볼까요???
6. 미노
'09.11.29 3:21 PM
(121.130.xxx.42)
전 커프 이후에 어쩌다 한번 본 드라마가 꽃남
유치하다고 욕해주려는 심뽀로 본 건데, 이민호 보고 한눈에 반해서 홀릭.
외모도 외모지만 연기와 남자다운 매력까지 갖추어서 진짜 뿅~!!
알만 알수록 보면 볼수록 인간성까지 좋아서 폭 빠졌어요.
팬클럽 가입하고 생일파티까지 다녀왔어요. (내 사십 평생 이런일이..)
그후에 아무 드라마도 못봅니다.
이민호 차기작 곧 나온다니 조신하게 기다리는 중 ^ ^
7. 저두요
'09.11.29 3:28 PM
(122.34.xxx.54)
전 탐나는 도다때 정말 미쳐서
다운받아서 복습하고 ost사서 듣고,,갤질에 발을 들여놓고 완전폐인 ㅋㅋ
dvd도 질르고..입맛도 없고 그랬어요
그전엔 연옌도 별로 좋아 해본적없고 드라마도 거의 안봤었거든요
지금도 다시 예전처럼 암것도 안봐요
탐나는 도다가 저랑 코드가 많이 맞았던거 같아요
특히 임주환의 연기 ㅎㅎ
8. 복습
'09.11.29 3:39 PM
(125.178.xxx.31)
미남이시네요는 복습해도 재밌어요.
저도 3-4번 복습 중인데 질리지 않고 좋아요.
근데 울아들이....
그만 보라네요..ㅠㅠ
9. ㅋㅋ
'09.11.29 4:31 PM
(211.204.xxx.172)
전 '탐나는 도다' 때 그랬는데요^^
디시갤이라델 들어가보고 텔존도 가보고 디비디도 질르고........ㅋㅋ
10. 저도
'09.11.29 5:25 PM
(122.43.xxx.48)
손 번쩍
11. ㅋㅋ
'09.11.29 9:01 PM
(119.202.xxx.82)
저는 요즘 그대 웃어요땜에 미쳐요. 현수 현수 사랑스런 현수...
이제 한시간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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