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며칠전에 썼었는데..혼인빙자간음으로 8개월 살았다는것은

혼인빙자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09-11-29 03:20:25
어느정도길래 8개월 형량이 나왔을까요?

저랑 친한형이 8개월 살았다 나왔는데..

평소에 여자 좋아한것은 알았지만 이정도일지 몰랐습니다..

참고로 그형은 유부남입니다..아들딸 하나씩 있죠..

유부남이 총각행세해서 여자와 성관계 맺어서 단순히 8개월 나오는것은 아닐텐데요..

법에 해박하신분 답변부탁드립니다.
IP : 121.165.xxx.2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빙
    '09.11.29 4:10 AM (222.108.xxx.143)

    으로 실제로 처넣을수있구나..

  • 2. ?
    '09.11.29 4:51 AM (124.49.xxx.81)

    친한 형이시라면서 직접 물어 보시지 그러셨어요
    8개월도 약한거 같은데요

  • 3. 헐~
    '09.11.29 4:57 AM (61.255.xxx.48)

    본인 입으로 혼인빙자간음죄라고 하던가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그렇지 부끄럽지도 않나봐요,,,헐~
    윗님말대로 8개월 더 사셔야겠어요

  • 4. 유부남인경우
    '09.11.29 6:22 AM (118.36.xxx.240)

    상대가 정말로 이 사람이 유부남인 것을 몰랐다는 것만 증명이 되면...혼인빙자간음.이 성립되요.
    총각이 결혼을 약속으로... 한것과는 다르게 보기 때문에요. (이 경우는 사기 행위나 뭐 기타 다른게 없으면 성립이 되거나 실형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더라고요)

    합의를 못 본 경우 보통 6개월 정도..받는 거 같던데요.(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최근 뉴스 보고 궁금해져서 이것저것 찾아봤어요.)
    아마도 작정하고 속인 모양이네요.
    으..생각만 해도 싫다는.

  • 5. 대부분
    '09.11.29 8:40 AM (116.123.xxx.167)

    혼인빙자를 한 사기죄 때문이지요.
    잘 모르긴 해도, 혼인을 빙자해서 간음을 하고 금전적으로 사기를 친 복합적인 죄가 아닐까 합니다.

  • 6. 며칠전이
    '09.11.29 10:31 AM (110.14.xxx.184)

    아니라 몇 달 전에도 글 쓰시지 않았나요?
    같은 분이라면 그 형 참 귀 가렵겠습니다.
    다른 분이라면 것도 참 놀랍네요.
    혼빙으로 감방가는 유부남 인간말종들이 이리 흔하다니 말이죠.

  • 7. ...
    '09.11.29 10:52 AM (118.219.xxx.249)

    합의보면 바로 나오던데요 합의를 안보고 살고 나왔나비네요

  • 8. ...
    '09.11.29 11:14 AM (221.140.xxx.171)

    도대체 왜 이게 궁금한지 이해가 안 가는 1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556 의경들이 울의 글을 읽을 수있다면.... 3 의경들..... 2008/06/02 307
390555 국내 테솔 어느 대학에서 하는 게 좋을까요? (숙대vs 한양대) 6 이런개인질문.. 2008/06/02 1,411
390554 아직도 이명박 지지도가 20%가 넘는이유... 3 라티 2008/06/02 756
390553 만약 쇠고기 재협상하면 mb임기 채우게 하실건가요? 28 명박이의 죄.. 2008/06/02 1,003
390552 ][서울경찰청 기동단, 하반기 부식물 입찰공고…쇠고기는 호주산 사용] 4 ㅜ.ㅜ 2008/06/02 516
390551 ★★ 여러분이 집에서 하실 수 있는 일들 ★★ 3 풀빵 2008/06/02 750
390550 sbs탈퇴하려는데 탈퇴"란을 못찾겟어요..ㅜ.ㅜ 5 맹~ 2008/06/02 318
390549 6월의 아이들 - 헌법제1조 mp3 링크 및 벨 다운가능주소 링크. 13 박문수 2008/06/02 536
390548 [펌] 강동구 한나라당원에게 폭행 당하신 분 누나가 쓴 글. 7 ... 2008/06/02 628
390547 sbs 김소원아나운서 대선때 명박이 확정되고 너무 좋아 흥분했다는데.. 5 확실한지 알.. 2008/06/02 1,939
390546 제 친구가 중국에서 1인 시위를 준비하고 있어요. 포스터가 필요하답니다. 도와주세요. 1 힘을모으자 2008/06/02 288
390545 경찰청, 촛불집회 경비부서에 격려금..2억여원 13 항의 전화라.. 2008/06/02 686
390544 주말에 언니가 촛불문화제 다녀왔다네요. 6 걱정이네요 2008/06/02 879
390543 2mb 되고송 6 최윤정 2008/06/02 348
390542 중*일* 끊었는데요... 8 뚝!! 2008/06/02 578
390541 이와중에..시아버님..울 4살박이 아덜... 4 총체 난국 2008/06/02 806
390540 교원빨간펜 3 이층버스 2008/06/02 741
390539 지마켓이 위대한 아고라인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펌>>> 3 홍이 2008/06/02 776
390538 엠네스티에 고발합시다. 3 힘내자! 2008/06/02 390
390537 그나마 남경필. 26 .. 2008/06/02 1,360
390536 강원도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쇠고기 안먹는대요 5 강원도 2008/06/02 509
390535 금강제화 쇼핑몰.. 저도 2008/06/02 816
390534 다음 아고라가 없었다면 우린 꼼짝없이 정부에 당했겠죠?(베스트유지부탁) 6 aireni.. 2008/06/02 690
390533 피아노 조율&이전 업체 추천해주세요 1 하얀이 2008/06/02 398
390532 내 무관심의 결과 5 뉴스신문 2008/06/02 721
390531 전경 제대한 미 유학생이 8 준비물 2008/06/02 941
390530 애쓰시는 고3담임선생님들께 3 맛있는거 좀.. 2008/06/02 532
390529 한겨레신문 최원형 기자입니다 47 최원형 2008/06/02 4,576
390528 지마켓에 전화했습니다. 탈퇴한다고... 8 송곳전법 2008/06/02 566
390527 정오의희망곡 (789-3410 김정수본부장)에 전화 했더니 9 정오의희망곡.. 2008/06/02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