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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자주 끼고 다니시나요??

반지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09-11-28 23:58:02
결혼한지 딱 만 5년이되네요. 우와~ 시간 정말 빨리가네요..
맞벌이할땐 그래도 다이아반지라고 좀 신경쓰여서 놔두고 다니고 애낳고 키우고 집안일하다보니 반지낄일도 없고 오히려 불편하고.. 그냥 그렇게 그대로 서랍에 5년을 놔두었네요.
오늘 외출하다 간만에 한번 껴봤어요.
헉~  두꺼워지 손마디...  안들어가네요 ㅠㅠ
겨우겨우 집어넣어서 끼고 나갔는데 얼마나 불편하고 뺄땐 안빠져서 고생하고..

저녁에 결혼할때 맞췄던 반지들 (모두 3개) 다 확인해보니 하나도 안들어가네요.
아가씨일때 그리 손이 가늘었는지 몰랐네요.
지금생각해도 결혼할때 한 패물들 참 아깝다고 생각하지만서도 막상 들어가지도 않으니 더 속상하네요.

다른분들은 결혼반지 잘 끼고 계세요??
IP : 221.139.xxx.1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29 12:02 AM (125.184.xxx.7)

    전 예물을
    커플링처럼 편하게 끼고 다닐만한 걸로 해서
    신나게 끼고 다녀요.
    시계도요.
    다른 건 진짜 쓸데없이 돈 쓴 거 후회되는 데
    예물 과하게 안 하고 실용적으로 한 건 너무 잘 한 것 같아요.

  • 2. 햇살
    '09.11.29 12:18 AM (211.207.xxx.210)

    전 결혼반지 정말 좋아하는데 아기낳구 손가락이 굵어졌는지..살이쪄서 그런지
    맞지 않아 못하고 다녀요..
    다이아반지라 늘리는것도 힘들다고해서요 ㅜ.ㅜ

  • 3. 전혀,,,
    '09.11.29 12:24 AM (114.200.xxx.122)

    결혼하고 몇주껴본게 다인거 같아요, 신랑이랑 저랑 둘다 반지같은걸 시러하고..맘에 안드는 예물 반지라 별로 안껴요,,ㅋㅋ

  • 4. 이쁜데..
    '09.11.29 2:00 AM (115.240.xxx.197)

    애들 둘 낳고 어느 날 끼워보니 저도 손가락 가운데서 확 낑겨지더라구요.

    살을 빼면 손가락 마디도 얇아지는 건지 원...

    하긴 설사 맞는다 해도 우아한 다이아 반지 끼고 갈데가 없네요.

  • 5. ㅎㅎ
    '09.11.29 2:01 AM (110.14.xxx.217)

    전 살이 쪄서 결혼반지가 안들어가요 에고

  • 6.
    '09.11.29 5:22 AM (121.139.xxx.220)

    구매한 곳에서 as 받아서 늘 끼고 다닙니다.

    애 낳고 나니 안들어가더라고요-_-;

  • 7. ..
    '09.11.29 9:53 AM (118.220.xxx.165)

    전 살은 쪄도 손가락이 똑같아서 맞긴 하는데 운동가고 집안일 하고 그러니 반지는 안끼게 되요

    동생들에게 결혼반지는 꼭 넉넉하게 맞추라고 시켜요

  • 8.
    '09.11.29 5:06 PM (116.36.xxx.186)

    다이아.. 무난한지라 365일 24시간 끼고 있어요.
    어디 보관하고 다니는게 더 불안하고
    빼면 허전해요.

  • 9. 지금
    '09.11.29 5:23 PM (121.165.xxx.121)

    이 글 읽고 몇년만에 찾아서 꼈어요.
    11년차인데 넘 잘 맞네요. 배둘레는 한참 굵어졌는데도...ET가 되어가고 있어요.ㅋㅋ

  • 10. 아나키
    '09.11.30 11:41 AM (116.39.xxx.3)

    8년째 한번도 안빼고 끼고 있는데요.
    반지낀 손가락만 빼고 나머지만 살이 쪘나 봐요.
    이젠 반지가 내 손가락인냥....빼기도 힘들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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