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할머님이 많이 아프시네요..
병원 입원 하시고 그런건 아니지만 오늘 같이 찾아뵙자 하는데...
오늘 출근하는 토요일(ㅠㅠ)이라.. 그냥 깔끔하게 치마 입고 왔네요;ㅎ
과일같은거 귤한봉다리하고 죽사갈라고 하는데..
머리는 그냥 하나로 묶었구요;;괜찮을까요?
화장은 그냥 아이라인 그리고. 살구빛 블러셔 해주고 할라고 하는데..괜찮을까요?;;;
할머님이 남친 어렸을때 오랫동안 키워주시고 또 첫 손주라 참 많이 아끼시고
그러셨다는데 걱정.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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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할머니.
*_* 조회수 : 852
작성일 : 2009-11-28 11:00:43
IP : 118.32.xxx.2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28 11:05 AM (121.172.xxx.153)복장은, 깔끔하게 치마입고 오셨고
머리는, 단정하게 하나로 묶었고
화장은, 아이라인에 살구빛...^^ 괜찮겠어요. 걱정마시구요.
과일중에 귤은.. 신맛땜에 안좋아하실수도 있을듯...
제과점에서 롤케익같은 카스테라 어떨까요.
물론 죽도 곁들이면 좋을테구요.
^^2. ..
'09.11.28 11:22 AM (210.111.xxx.6)할머님이시니 홍시 종류는 어떨까요?
요새 나오는 대봉시인가요. 정말 맛있던데..
달고 부드러워서 드시기도 편하실테고..^^
옷차림이나 화장정도는 무난하신거 같아요.
잘 다녀오세요^^3. .
'09.11.28 11:42 AM (58.227.xxx.121)맞아요. 노인들은 신거 안좋아하세요.
윗님 추천하신 홍시나 곶감. 아니면 달달한 간식종류.. 카스테라나 모나카, 양갱 같은거요.
그런거 좋아하시더라구요.
선물 후보 몇개 정해서 남친한테 할머니 뭐 좋아하시는지 물어보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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