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를 쓰는 카페를 열어놓고 82게시판을 둘러보는 지금...
카페 메인에 있는 노래...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노래..
어느분의 국민참여신당 당원으로 가입하셨단 글을 보고
무언가 싶어서 뒤늦게 찾아들어간 곳...
그저 뒷짐지고 바라보고 있던 그곳에
나도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다는 희망이 보여지는 그 글들을 보면서
묘하게 가사가 오버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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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테죠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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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가 꿈꾸던 그 세상이 다시 올지 모르지만...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기때문에...
다시 누군가를 기다리고.. 사랑하면서...
작은 힘을 보내려합니다.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다울까요?
^^
다시 희망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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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인생... 국민참여신당...
49104 조회수 : 809
작성일 : 2009-11-26 01:24:32
IP : 211.47.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웃음
'09.11.26 1:31 AM (112.148.xxx.153)그래요.
그 세상이 오면....
그때처럼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치지 않을꺼에요.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아까운 사람을 보내고서야 후회하는 일은 이제 다시 하고 싶지가 않아요.2. ^^
'09.11.26 1:41 AM (210.221.xxx.35)저두 그런 희망을 꿈꾸고 싶어요. 가슴이 먹먹하네요
3. ㅁㅁㅁㅁ
'09.11.26 3:00 AM (118.32.xxx.207)동감입니다...
4. ㅐㅐㅐㅐ
'09.11.26 8:05 AM (79.73.xxx.147)동감입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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