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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한다고 미리 전화오면

시댁에서 조회수 : 954
작성일 : 2009-11-24 21:53:46
김장날  전화드리나요??

저흰 얻어먹는 입장인데  (택배로)

김장하신다고  일주일전에  전화오면  괜히  민망하더라구요

멀리산다고  매해  김장김치  얻어먹는것도 그런데

김장한다고  전화하시면  뭐라고  할말도  없어지는게  가서  도와드릴께요 말할입장도 도  아니구요

그냥  네~~  추울신텐데  어째요  힘드신데...

그냥  이러고  전화 끊는데   맘이  넘  불편합니다

김장날도  따로  전화안드리거든요..  도와주로 가지도  않는데  ...   바쁜날  전화하는게...  영...

제가  얌체짓을  하는걸로  보이럴지...  참...  그래요...
IP : 211.209.xxx.2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09.11.24 9:55 PM (125.180.xxx.29)

    돈보내라는 전화 아닐까요?...

  • 2. 김장비
    '09.11.24 10:01 PM (116.39.xxx.16)

    얼마 드리세요.^^

  • 3. 오늘 오지랖
    '09.11.24 10:01 PM (121.55.xxx.86)

    담부터 직접 담그세요.
    절임배추 사서 담그면 김치담는거 하나도 안어려워요.속도 편하고..

  • 4.
    '09.11.24 10:02 PM (218.48.xxx.90)

    시댁은 결혼 9년인데 지금껏 김장하네 않하네 소리 없으세요
    저도 친정에서 김장해서 얻어먹긴 하지만~
    울 시어머니는 말로 사람 속 상처주기는 1등이어도
    몸고생은 않시켜서 참 감사하지요..휴..

  • 5. 그리고
    '09.11.24 10:03 PM (218.48.xxx.90)

    김장비용은 어느정도 주셔야할듯^^
    혹시~~공짜로 택배로 편하게 얻어먹는다면 좀 그렇네요~~

  • 6. ..
    '09.11.24 10:04 PM (114.207.xxx.181)

    김장비도 보내고 당일날 전화도 하세요.
    아무리 바빠도 며느리가 걱정스런 목소리로 전화하면 반갑고 기분 좋습니다.

  • 7. ../
    '09.11.24 11:11 PM (220.119.xxx.183)

    사랑은 주고받는다라고 하쟎아요.
    돈도 보내시고 전화도 하시면 서로 정을 주고받는거겠네요.

    시엄니가 치매고 친정엄마 병원에 계셔 김치를 사먹고 싶어도
    내 손으로 해야하니 김장이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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