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속이 미슥겁고 울렁거려서
아침 조금 먹은거 화장실가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먹지를 못하고 있어요.
생리 끝나고 나서 계속 그러는데요.
친구는 임신 아니냐고 그러고..
생리는 저번주 일요일에 했거든요.
원래는 주기가 정확하지 않은데 얼마 전부터 제 날짜에 했어요.
저번달에 배란기때 잠자리 하긴 했는데
이번달에 생리를 해서 아닌가 했답니다..
결혼 10년째인데도 아직 아기가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친구말이 임신을 해도 첫달은 생리를 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임신을 해도 생리를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님...
제가 위가 안좋아서 계속 약을먹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건지..
정말 입덧하는것처럼 김치 냄새도 싫고..
기름 냄새도 싫고..
속이 너무 미식거리고 올라오는데 정말 힘드네요..
차라리 기다리던 임신 소식이면 좋으련만..
아니면 정말 어디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그래서 내일 내시경 검사하려고 예약을 하긴 했는데요..
호르몬 때문에 미식 거릴수도 있나요?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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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증상인가요?아님..어디가 안좋은건지..
아파요.. 조회수 : 545
작성일 : 2009-11-23 18:47:42
IP : 119.70.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테스트
'09.11.23 7:00 PM (124.51.xxx.120)테스트기사서 해보시면 바로 나올듯한데요...
2. 입덧이
'09.11.23 7:23 PM (122.35.xxx.43)그리 빨리오지는 않던데요.
그래도 혹 모르니 테스트검사후 하세요.3. 우선은
'09.11.23 7:47 PM (222.233.xxx.238)테스트기 해보세요. 생리 예정일이 일주일이 지나도 안하면 임신일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지난주에 생리를 하셨다면.....일단 해보시구요....약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4. 입덧은
'09.11.23 8:28 PM (124.199.xxx.22)아닐듯해요...아직은 시기가.
그냥 소화안되고 답답한 정도면 모를까..토할 정도는 아니거든요..
혹시나 신경 쓰는일이 많으신지..
역류성식도염증세랑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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