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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이광기 “7년 동안 행복만 준 아들 석규, 자식이 아니라 천사였다” 심경 고백
d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09-11-17 03:35:06
말한마디 한마디가...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IP : 125.186.xxx.1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
'09.11.17 3:35 AM (125.186.xxx.166)2. ㅠㅠ
'09.11.17 10:38 AM (121.178.xxx.41)넘 가슴 아픈 일이네요....저두 7세 아이를 두고 있어서요,.
아이들...정말 천사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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