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랑을 그대 품안에 인가?
차인표씨 나왔던 드라마서 처음 보았는데요
처음에는 남성이 여성스러워서 부담스러웟는데
자꾸 보고 말슴 하는 거 보면 사람이 순수하고 여린 분 같아요
그 나긋 나긋함이 싫지 않고 편안하고 조용 한 느낌이 괜찮네요
아이처럼 순수한거 같고 ...저번에 에어로빅 강사 나와서
말로 좀 당할 때 보니 상당히 비교가 되더라구요
조근조근하고 차분하고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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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에 이정섭씨
탈렌트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09-11-06 08:51:56
IP : 61.85.xxx.1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8년전쯤
'09.11.6 8:57 AM (203.170.xxx.66)이분이 하는 음식점에 간일이 있어요
종업원들에게 막대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서..인상이 별로예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그날만 그랬을수도 있지만요2. ..
'09.11.6 9:01 AM (114.207.xxx.181)별로 순수한분 같지는 않아요.
3. 저도
'09.11.6 9:02 AM (211.48.xxx.30)고집,성깔 있겠던데요.
4. ..
'09.11.6 9:47 AM (59.10.xxx.80)다 가식 같아요...음식점 가봤는데 맛도 없는게 왜그리 비싼지...
5. 군기반장
'09.11.6 9:51 AM (58.140.xxx.125)말투가 나긋나긋해서 그렇지 실제로 나긋한 사람은 아니고
후배들 잡는 군기반장 했었다던데요?
순수하다기 보단 자기주관 확실하고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사람인 거죠.
말솜씨는 좀 부럽던데, (제가 워낙 흥분하면 말이 엄청 빨라지는 사람이라....)6. 주관
'09.11.6 12:32 PM (220.117.xxx.153)분명하시고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사람같아요,,
식당에선 손님이 부당한 요구 해도 딱 부러지게 거절내지는 면박 주시던데 ㅎㅎㅎ7. 절대안나긋.
'09.11.6 12:51 PM (116.32.xxx.45)직접 대면했드랳지요. 절대절대 안나긋.. 얼마나 깐깐하고 재셥는지. ㅋㅋ
이사람.. 오래전 라디오 개스트로 나와서는
어느젊은여자 고충상담 해주는 프로에서... 중간에 선전나가는시간으로 오인.
그젊은 여자에게 미친뇬~~ 어쩌구저쩌구~~ 라디오에 다나왔어요.
....... 갠적으로 전 싫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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