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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아이가 신종 플루인데..

난감 조회수 : 1,019
작성일 : 2009-10-31 09:23:22
일의 특성상 저랑 같은 팀이라..꼭 붙어있는 동료네 아이가 신종 플루래요
그럼 그 동료도 가족이니 옮길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 동료는 열도없고 아프지도 않은데..일하다 이래저래 부딪힐 일이 있을때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요
그냥 손 자주 씻으면 될까요
저도 집에 어린아이가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IP : 112.146.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09.10.31 9:25 AM (124.51.xxx.120)

    아이가 신플확정이면 가족들도 휴가내고 집에 있어야 하는거죠...
    직장 차원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네요

  • 2. 그런데..
    '09.10.31 9:28 AM (116.122.xxx.146)

    병원에서는 증상이 없는 가족은 일상생활 유지하라고 하던데요.
    수두와 달라서 잠복기 중엔 전염되진 않는대요.
    약국에서도 이미 퍼질대로 퍼져서 가족들 칩거가 별 의미가 없다고 했어요.

  • 3. 그리고..
    '09.10.31 9:30 AM (116.122.xxx.146)

    타미플루 복용하면 전염성은 거의 없어진다고 해요.

  • 4. 원칙
    '09.10.31 9:33 AM (124.51.xxx.120)

    원칙은 잠복기중 전염안된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열이 발생하고서도 피곤해서 그런가? 아닐거야 이러면서 버티는게 문제죠...그리고 보통 잠복기 하루전부터 전염력이 발생한다고 하고요..

  • 5. ...
    '09.10.31 9:40 AM (218.147.xxx.75)

    다른 지역에 사는 친구와 전화통화중 막내아들이 신종플루 걸려서
    아들때문(초등4 간호하느라)에 집에 갇혀있다 했어요.
    위로 누나둘(중3,고3)은 학교 갔다해서 놀랐는데,학교전화문의(열이 없으면)
    학교보내라 했다네요.-_-;;
    친구,딸2명은 아무이상 없는데,남편이 좀 이상한것 같아 병원갔다하더라구요.
    전 친구딸아이들(특히 고3)걱정이 되던데....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마스크하시고,멀리?떨어져서 생활하시고,자주 손 씻기하세요.

  • 6. 원칙님말씀대로
    '09.10.31 10:01 AM (116.122.xxx.146)

    미열과 피로감을 구별하는 기준이 모호하긴 하네요.
    그런데, 외국에서도 가족들까지 칩거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가까운 일본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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