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사다 마오 휴지 셔틀

내가휴지통이냐?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09-10-30 16:04:12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idx=599466&cpage=...


제대로 잘 놓지 저게 뭔지..-.-;

IP : 119.70.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휴지통이냐?
    '09.10.30 4:04 PM (119.70.xxx.169)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idx=599466&cpage=...

  • 2. ..
    '09.10.30 4:08 PM (124.5.xxx.180)

    저 보조코치가 휴지 받으려고 손 내미는데 휙 던져버리는거 맞죠?
    공갈요정..
    얼마나 잘난 연기 펼친다고 저 짓거리를..

  • 3. 산사랑
    '09.10.30 4:11 PM (221.160.xxx.172)

    일본애들이 러시아쪽사람들을 얕보는거 같은 행동이네요

  • 4. 배틀아니져
    '09.10.30 4:41 PM (119.212.xxx.27)

    셔틀이예요;;ㅎㅎ

  • 5. 마오 성깔
    '09.10.30 4:45 PM (112.149.xxx.12)

    대단하군요.
    그냥 연약하고 유약한 아이가 아닌...머랄까. 넌 천재다 이쁘다 추켜줘서 한껏 속으로 부풀어진...스포일드 된 아이인 느낌 이 팍 드네요.

    그리고, 저거 일부러 그러는 겁니다. 저 보조코치가 뭔가 제재를 한게 맘에 안들은 겁니다. 너는 천재다 잘한다고 박수만 쳐주지 않은게 괴씸했던거 같네요.
    타라소바 코치님이 왜 마오를 그지경까지 놔 두었는지 이해가 가요.

    그 마지막 댓글이 꽤 예리하게 맞는 느낌이 들어요.
    .........
    뭐 전혀 근거없는 100%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예전 쥬니어시절부터 그냥 지금까지 쭈욱~~여러가지 장면을 보면서..또 자신의 기술을 고치려는 코치를 대하는 자세, 점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있을때 이를 대처하는 마오의 자세등등을 종합해보면

    많은분들이 느끼시는 겉으로 보이는 다소 어수룩하고 순진해보이는것과는 달리 본질은 굉장히 영악하고 안하무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요즘 미남이시네요란 드라마 재밌게 보고있는데 거기나오는 유헤이(유이)와 비슷하달까.. 공갈요정

    속으로 연아양에 대한 질투와 이기심이 대단할거 같습니다만(매일저녁마다 연아사진 놓고 다트로 찍어낼거 같은....), 워낙 실력의 차이가 확실히 드러나니...그게 더 속으로 고소합니다. 낄낄낄.

  • 6. 피겨팬
    '09.10.30 5:00 PM (211.106.xxx.136)

    평소때 보이는 이미지랑 달라서 처음 보곤 실수겠거니 했는데
    한 두번 있던 일이 아니라고 하네요.
    이번 시즌엔 경기 나올때마다 매번 그랬어요.

    이거 말고 김연아한테 눈 흘기는 거 카메라에 잡힌 영상 보면 오싹~! 합니다.

  • 7. 아하
    '09.10.30 5:03 PM (222.101.xxx.98)

    예전에 연아양도 휴지쓰고 데크위에 올려놓길래
    저건 누가 어떻게 치우지? 다시 들어가 휴지통에 넣을수도없고 했는데
    마오처럼 저렇게 던져버리면 되는 거였군요.. 참내..

  • 8. ....
    '09.10.30 5:04 PM (121.135.xxx.116)

    첫번째 영상은 백번 양보해서 던졌는데 잘못들어갔겠거니,, 했는데
    두번째 영상은 정말 건방져보이네요.

  • 9. 대부분선수들은
    '09.10.30 5:17 PM (220.90.xxx.223)

    데크 위에 휴지 올려둡니다. 크리넥스 통 위에 놓기도 하고요. 그럼 코치가 치우거나 하죠.
    하지만 마오처럼 저렇게 대놓고 사람 향해 던지는 선수는 못 봤어요.
    저도 한번은 우연히 그랬나 했는데 원래 저런 식이더군요.
    진짜 못 배운 티 나고, 성깔 보인다 했어요.
    그냥 위에 올려두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이길래 저렇게 코푼 더러운 휴지를 사람한테 툭 던지나요.

  • 10. ```
    '09.10.30 6:14 PM (203.234.xxx.203)

    오우~ 데크위도 양반이심다.
    제가 코치면 봉지 하나 벌려놓거나 마오처럼 던지면 샥~ 비켜서 집게로 처리할 듯.
    마오, 품안에 던져주는 건 너무하지 않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9306 아사다 마오 휴지 셔틀 10 내가휴지통이.. 2009/10/30 2,816
499305 알 이야기... 1 이야기 2009/10/30 343
499304 여자의 외도 7 궁금 2009/10/30 3,661
499303 신랑 연봉이 얼마인지 몰라서요(죄송) 11 .. 2009/10/30 1,972
499302 유리뚜껑이 있는냄비를 택배로 보낼려면 포장을 어찌.. 4 포장 2009/10/30 314
499301 너도 나도 안보내는 분위기 1 결석생 많네.. 2009/10/30 560
499300 삼성동 속눈썹 & 피부관리실 질문입니다. 1 . 2009/10/30 566
499299 [답변 절실]성인 자매들의 싸움.. 어케 중재할 수 있을까요? 7 초보 2009/10/30 1,450
499298 올해의 최고 연예인은 누구로 뽑으시겠어요? 39 스타 2009/10/30 2,376
499297 암웨이에서 나오는 다이어트제품 효과있나요? 2 이쁜이맘 2009/10/30 2,939
499296 갈치 효녀가 되고.. 2009/10/30 234
499295 며칠동안 자꾸 체하는거 같아요. 목에 뭐가 걸리는거 같고.. 8 - 2009/10/30 1,150
499294 신종플루~ 나만 아니면돼????(확진자 가족의 이야기) 6 이기주의? 2009/10/30 1,898
499293 좋아하는 사람생기다..최상재. 7 아롬이 2009/10/30 537
499292 민생경제정책연구소(민생연)는 2008년 10월 '사단법인 뉴라이트'에서 이름을 바꾼 단.. 1 활동자금 2009/10/30 257
499291 양배추즙 생즙 판매하는 곳 없을까요..? 1 양배추 2009/10/30 565
499290 중고딩 자녀 이성교제 얼마나 하나요? 12 딸아보아라 2009/10/30 1,404
499289 건강검진할때요 핫세 2009/10/30 249
499288 천식인 아이 증상이 미미한데 타미플루 먹여야할까요? 5 백만순이 2009/10/30 786
499287 건실한 운동권 스탈의 남자는 모피 싫어할까요? 30 추워요 2009/10/30 1,357
499286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직 상실 7 세우실 2009/10/30 517
499285 이번달은 돈복이 있는 달인가봐요. 5 10월 2009/10/30 1,258
499284 사주에 화,수만 많데요... 5 사주.. 2009/10/30 2,261
499283 아동심리치료...믿을만한곳 소개 부탁드려요.. 1 심란.. 2009/10/30 472
499282 듀오 가입했는데 남자가 저 만날 생각 없는건지 좀 봐주세요. 좀 길어요. 21 듀오 2009/10/30 3,774
499281 이를 어쩝니까. 아빠가 행운의 편지 보냈어요 ㅠㅠ 5 vok 2009/10/30 1,188
499280 아이책상 2 전세살이 2009/10/30 366
499279 캠리나 혼다 자동차에 대해 잘아시는분! 7 도요타 2009/10/30 1,012
499278 김장김치 저장할때 14 가을단풍 2009/10/30 1,545
499277 지하철 타면서 명품 들거나, 입거나, 혹은 차면 이상하다는 사람들... 6 흠.. 2009/10/30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