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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면서 명품 들거나, 입거나, 혹은 차면 이상하다는 사람들...

흠..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09-10-30 15:03:53
저 뒷글 명품 관련에 관한 많은 덧글을 보고서 든 생각인데요.

참 희한한 사고방식 갖는 사람들 많은 거 같아요.

천 원 짜리 지하철 타면서 왜 수 백짜리 명품을 하고 다니느냐,
그럴 바에 지하철을 타질 말않든지, 아님 명품을 아예 안 하고 다닌다.. 라는
말인 거 같은데

남의 시선 굉장히 의식하고 사시는 사람들인가봐요?

IP : 122.252.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하철
    '09.10.30 3:08 PM (118.221.xxx.107)

    사람들 머리속엔 지하철은 돈없는 사람의 교통수단...이렇게 생각이 드나봐요..
    차 있어도 안타고 지하철 타고 다니는분도 많고.....지하철 같이 좋은 교통수단이 없는데...

  • 2. .....
    '09.10.30 3:09 PM (123.254.xxx.143)

    뒷글은 못 봤지만
    전 차도 있고 명품도 몇개 가지고 있지만
    주차불편한곳은 지하철과 버스 이용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또 웬만한 거리는 자전거 이용하는데요^^;;

  • 3. .
    '09.10.30 3:13 PM (203.11.xxx.137)

    밍크 입고 지하철 타면 이상하다는 것도...

    차갖고 나가는 날은 안 추우니까 밍크 필요없죠ㅎㅎㅎ

  • 4. 저도
    '09.10.30 3:13 PM (211.35.xxx.146)

    뒷글은 못봤지만
    좀 있는 사람들은 대중교통 이용하면 안되나요?
    제가 아는 사모님들 거의 대중교통 이용해서 압구정 백화점에서 만나든데.
    지하철 바로 연결되고 좋다고...

  • 5. ㅋ~~
    '09.10.30 3:17 PM (121.130.xxx.42)

    돈이 있을 수록 대중교통 이용하고, 경차 굴리면 좋겠네요.
    지하철 복잡해지면 나같은 뚜벅이만 손핸가??

  • 6. ....
    '09.10.30 11:28 PM (114.204.xxx.187)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 가뜩이나 크지도 않은 머릿속에 벽치고 있는거죠..뭐.
    방향은 틀린데, 저도 그래요..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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