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동아] 5억대 아파트 사는 중산층이 희망근로?

세우실 조회수 : 649
작성일 : 2009-10-19 10:55:55





http://news.nate.com/view/20091019n01329




제발 없는 사람 것을 벗겨먹지는 말아다오.



그나저나 요즘 조중동 중에서도 가장 갈피 못잡고 방황하는 동아가

오랜만에 옳은 소리 좀 하나 했더니

5억원짜리 아파트 사는 "전형적인" 중산층이라 ㅋㅋㅋㅋㅋㅋ








―――――――――――――――――――――――――――――――――――――――――――――――――――――――――
우리의 이념은 상식이고, 우리의 배후는 국민이며, 우리의 무기는 해학이다.
―――――――――――――――――――――――――――――――――――――――――――――――――――――――――
IP : 125.131.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0.19 10:56 AM (125.131.xxx.175)

    http://news.nate.com/view/20091019n01329

  • 2. 세우실
    '09.10.19 11:02 AM (125.131.xxx.175)

    음...... 그럼 그걸 과연 "전형적"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얘기부터 해야겠군요.

  • 3. 저흰...
    '09.10.19 11:15 AM (203.229.xxx.200)

    전세 1억 8천에 살고 있는 저희는 남편이 180이상 받는 다는 이유로 희망근로 신청이 안되었습니다..뭡니까...

  • 4. ...
    '09.10.19 11:31 AM (119.64.xxx.169)

    우리동네 잘 사는 아짐들도 희망근로 합니다.. 헐..
    그것도 대충 하다 일찍 들어오던데요... 놀랬습니다.
    혈세가 낭비되는것 같아서

  • 5. DK
    '09.10.19 11:35 AM (121.138.xxx.133)

    그러게요~~~세금으로 하는 일들이 다~~~~ 왜~~이 모냥인지.....

  • 6. ..
    '09.10.19 11:48 AM (121.124.xxx.104)

    울 아부지는 정년퇴직하시구.. 회사 어려워서 퇴직금도 못받으시구..
    노후도 제대로 안되있었는데,, 하루하루 사는 제가 도와줄 형편도 아니고..
    희망근로라도 해서 너무 감사한데.. 정부는 맘에 안들지만.. 상품권으로 주는것도 우습긴하지만..
    이거라도 해서 당장 먹구 살수 있어서 감사했는데.. 담달이 끝이네요..

  • 7.
    '09.10.19 12:24 PM (119.203.xxx.86)

    희망근로가 욕멱는건 전시행정이라서 그래요.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일거리를 주어야 하는데
    우리 동네도 먹고 살만한 분들이 우르르 희망근로 단체로 가셔서
    몇시간 대충 일하고 임금 받으니 혈세 낭비죠.

  • 8. --;
    '09.10.19 1:51 PM (120.142.xxx.31)

    5억대가 중산층인가요? 5억대 살아도 생활 빠뜻한 사람들 많은디요...
    희망근로 신청한건 잘못된거지만...

  • 9. 달인
    '09.10.19 1:53 PM (96.49.xxx.112)

    희망근로가 아녀도 예전에도 공공근로라고 있었어요,
    저소득층이 동사무소 같은데 신청하면 할 수 있었고요,
    어맹뿌가 전시행정의 달이이잖아요,
    문제는 국민 세금으로 하는 일로 생색만 내지, 제대로 못한다는 거죠.
    5억짜리 아파트 있는 사람이 용돈하라고 만든게 희망근로가 아닙니다,
    취업난 해결과 저소득층 지원에 그 목적이 있는데,
    희망근로 이름만 예쁘게 지어놓고 나중에는 죽이 되는지 밥이 되는지 관심 없다는게 문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955 제 아이가 신종플루에 걸렸어요 10 플루맘 2009/10/19 2,004
494954 첫째딸.. 그리고 둘째딸.. 20 공주둘맘 2009/10/19 1,762
494953 훈제오리 맛나게 먹는 방법 추천해주세요~ ^^(선물 쏩니다!) 6 혜지동맘 2009/10/19 1,278
494952 공무원이 노무현재단에 후원해도 되나요?? 11 소심한 2009/10/19 831
494951 글 내릴께요 20 한숨 2009/10/19 1,960
494950 [동아] 5억대 아파트 사는 중산층이 희망근로? 9 세우실 2009/10/19 649
494949 술해독에 좋은 간장약. 1 간장약. 2009/10/19 361
494948 동물 공포증 극복하신 분 8 계실까요? 2009/10/19 404
494947 혼수관련 부엌살림이 궁금해요. 1 궁금이 2009/10/19 323
494946 물에 절여도 배추맛이... 2 배추 절이기.. 2009/10/19 277
494945 레몬박스라는이삿짐업체무책임감. 2 푸른바다 2009/10/19 236
494944 위염에 양배추가 좋다는데.. 4 가을 2009/10/19 992
494943 그릇 400만원 배상(세탁소 한달에 얼마나 버나) 2 그릇 2009/10/19 1,568
494942 아이에게 '씻어라'를 몇 번까지 이야기하고, 애가 기어이 씻게 만드시는지요? 5 이기는 엄마.. 2009/10/19 554
494941 써모스 보온밥통 사용해 보신분 계세요? 조지루시랑 비교해서 보온력이 어떨까요? 3 써모스 2009/10/19 1,399
494940 50대 후반 싱가폴여자분 선물 좀 추천해주세요 3 선물고민 2009/10/19 545
494939 7세 남아 신종플루로 사망했다네요 .. 2009/10/19 600
494938 임신하고 싶은데 무슨 검사부터 받아야할까요? 3 아기 2009/10/19 263
494937 선물좀 골라주실래요? 3 마흔번째생일.. 2009/10/19 214
494936 언니가 무슨 일을 저지를까봐 걱정이 돼요 5 어떻게도와줘.. 2009/10/19 1,407
494935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SSM 반대자들 생계형 아니다” 3 세우실 2009/10/19 273
494934 서우? 파주? 1 ... 2009/10/19 374
494933 출국할때 면세점에서 루비통 가방을 사려는데.. 7 궁금 2009/10/19 4,181
494932 야채죽 끓일때요 4 질문있어요 2009/10/19 257
494931 알려라 딸기쨈통 8 방법??? 2009/10/19 515
494930 추억의 물건 잃어 버려서 속쓰린 경험 있으신 분 6 곰도리맘 2009/10/19 346
494929 초등학생 분수(완전기초)설명이요 2 ... 2009/10/19 393
494928 소매 시보리 늘어난거 어찌 해야 되나요?? 3 수선 2009/10/19 1,233
494927 중학교 문의드립니다. 2 미리감사^^.. 2009/10/19 294
494926 예쁜 그릇~ 1 처녀 2009/10/19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