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장교 이야기에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제 인생관을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늘 조심조심 내눈에 비쳐진 남을 보는게 아니고 남의 눈에비쳐지는 나를 걱정하며 어리석게 살아온 내가 부끄럽습니다
편안하게 승승장구할 수 있는 길을 버리고 불의에 맞서시는 그 분과 지지해주시는 가족들 앞에 머리숙여 존경을 보냅니다
부디 이런 일들이 올바르게 마무리되는 우리나라이기를 손모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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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용감하고 잘 생기신
어제PD수첩 조회수 : 385
작성일 : 2009-10-14 10:50:34
IP : 210.117.xxx.18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말
'09.10.14 11:08 AM (110.35.xxx.15)해군복이 참 잘어울리는 분이시던데..
pd수첩보고 속이 터집니다
어쩜 그렇게 부정부패가 심하고 조사들어가니 정신병원에 입원해버리는걸보니 참..
끝까지 관심가지고 지켜보는일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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