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방송된 '미안하다 나영아 !' 보셨나요 ?
무료 다시 보기가 되니까 안보신 분들 보셔요
정말
너무 너무 가엾고
조두순 정말 어떻게 똑같이 해줘야할지..... ㅠ.ㅠ
1. ..
'09.10.14 10:35 AM (125.178.xxx.192)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BD%C3%BB%E7%B1%E2%C8%B9+%...
2. ..
'09.10.14 10:38 AM (58.126.xxx.182)그건 못봤지만 환자복 입은 채로 5번이나 똑같은 진술하러 법정에 섰다는 걸
보고 정말 우리나라 너무 잔인하고 한심해서 가슴아프더군요.
나영이가 치유되길 바라는 건지 ,끊임없지 잊지말라고 각인시키려는 건지..
(녹화가 안되서 한번더, 소리가 작게 되어 한번더..결국 5번이나 진술했다네요.)3. 조두순
'09.10.14 10:39 AM (211.253.xxx.56)더러운놈,더러운놈,더러운놈,더러운놈,더러운놈,ㄷㄷㄷㄷㄷㄷ
제명에 못 죽게 서서히 말려 죽여야 하는디..
내가 어찌 이리 독하게 됐을까요?? 어휴 미쳐돌아가는 세상4. 미친거아냐
'09.10.14 10:41 AM (211.253.xxx.56)뉴스보다 열받아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어찌 병원에 있는 아이를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것두 다섯번이나 진술하게만들고
하는 짓들이 경찰이나 검찰이나 저런것들을 믿고 국민 치안을 맏겨놓고 있으니
어린아이들 지켜내기하 하겠습니까??
이젠 피해자들이 직접 녹음기도 들고 다니며 녹음해야겠데요.. 저들을 믿을 수 없어서
미친것들..5. ㅠ.ㅠ
'09.10.14 10:42 AM (203.142.xxx.240)나영이가 달고 있는 볼일볼때 쓰는 비닐주머니가 1개인데
씻어서 쓰기는 하는데 냄새가 많이나서 학교에서 친구들이 "너 방귀 꼈니?" 라고 한대요
학교에서도 혹 친구들이 알게될까
혹은 집밖에서 안놀고 친구 집에서 논다는데 친구집가서 놀다 놀림받을까
정말 마음이 아파요...
진짜 1심 재판한 판사를 조두순과 같이 세트로 처형하고 싶어요 ㅠ.ㅠ6. 그정도
'09.10.14 10:48 AM (211.253.xxx.56)상황이면 아이 주변에서 다 알고 있지 않을까요?
어째요?? 진짜 그놈을 어찌해야 이 분이 풀릴지..7. 가슴아파서
'09.10.14 10:55 AM (115.178.xxx.253)정말 못보겠더라구요.. 둘째랑 같이 보다가 .. 아이가 있어 더 보지 않았습니다.
정말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8. 정말
'09.10.14 11:19 AM (211.219.xxx.78)너무나 화가 나요...........
9. ㅠㅠ
'09.10.14 11:53 AM (121.153.xxx.136)일부러 보지 않았어요.
그놈 사건을 접한 뒤로 며칠이나 울면서 보냈고, 지금도 심장이 벌렁거리는데다, 보고나면 자꾸 살인욕구가 생겨서 괴로워요.
아이 생각하면 정말 칼로 잘게잘게 난자하고 싶어요. ㅠㅠ10. 불쌍
'09.10.14 12:02 PM (58.143.xxx.233)저는 쌈은 못보고 케비에스에서 하는 토론프로를 봤는데, 조두순이 나영이 볼을 물어뜯었답니다. 의사 말로는 애 몸을 완전히 다 찢어놓은거 같다고 하더군요.
나영이는 배변봉투 하루에 한번 가는데 드는 비용만 한달에 30만원정도 든다는군요. 그집 사정에서는 무척 부담되는 금액인것같더군요. 나라에서는 경증장애로 분류되서 한달에 10만원 지원 나온답니다. 에혀~~정말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ㅠㅠ

